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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Feb 21, 2026
  • 90
  • 첨부9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방금 목장 모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내내...

" 머무르다"  참 멋진 단어구나 라는 생각이 한참을 맴돌았습니다

하나님안에서 머물고... 공동체 안에서 머물고... 

또 목장에서 머무르면서 회복되어 지고... 더 단단해 지는 우리 가족들^^

또 무너지기 보다 머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

참 아름답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오늘 목장은 목자, 목녀님댁에서 모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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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구인수목자님, 우동희형제님,  이근철집사님, 조하연자매님, 송정선목녀님, 그리고 김효정)

 

목녀님이 준비해 주신 오늘 식사 메뉴는 알밥과 함께 하는 장어구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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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 좔좔흐르는 장어구이와 씹을 수록 톡톡 터지는 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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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깨끗히 비워가며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목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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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 목장은 설거지 당번을 뽑기위해 게임을 한다고 하지만... 저희는 늘 형제님들이 솔선수범 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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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도 순식간에 준비하고 곧바로 나눔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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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른 찬양은 " 심령이 가난한 자는" 이었는데요...

제가 특별히 좋아하는 곡이라 그런지... 참 듣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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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성경교사님이 주신 적용 질문에서  "머무르다"는 단어가 주는 의미와  아름다움이 특히 오래도록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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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설 연휴로 인해 본가를 다녀오고... 특히 우리 가족들에 대한 기도 제목이 많았는데요

늘 가족들의 건강 지켜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함에 감사드립니다 

 

올 겨울도 이제.. 막바지인듯 느껴지고...

새학기와 또,  각자 새로운 준비를 하는 시기인데요

하나님께 기도로 먼저 아뢰고...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는

멋진 느티나무 식구들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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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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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무를수 있는 목장에 함께하려 감사드립니다.
    빠른 목장소식지 효정자매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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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어가 보양식의 대명사인 것처럼 오늘 이 식사가 패널을 만들고 선교잔치를 치르느라 지친 목원들의 육신을 깨우는 영적 보양식이 되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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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느티나무 소식이 가장 먼저 올라오는 것 같아요! 매번 잘 읽다 갑니다 느티나무 화이팅!
  • profile
    느티나무 풍경을 보고있으면 저도 잠시 머물고싶은 이마음은요...ㅎㅎㅎ
    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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