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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남수진
  • Feb 21, 2026
  • 112
  • 첨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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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소식을 자주 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게으른 기자 덕분에(?) 매주 빠지지 않고 모여온 목장의 성실함이 가려진 것 같아 더욱 송구한 마음입니다.^^


게시판에는 소식이 뜸했지만 우리 민다나오 흙과 뼈 목장은 바쁜 연말 연시, 명절 전 후로도, 한 주도 빠짐없이 꾸준히 모였습니다.

함께 식탁을 나누고, 삶을 나누고, 말씀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한 걸음씩 걸어왔습니다.


따뜻한 밥 한 끼와 진솔한 이야기, 웃음과 기도가 있는 이 자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사랑의 자리입니다.

특별히 올해 첫 소식에서 더욱 바라는 것은 기도하고 있는 목장의 VIP들이 이 식탁에 함께 앉기를 소망합니다.

편안하게 오셔서 따뜻한 환대와 진심 어린 나눔을 경험하길 기도합니다.

모두가 평안한 우리 목장이 꼭 전도의 역할도 할 수 있길 간절히 바라게 됩니다.  


앞으로는 더 부지런히 소식 전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민다나오 흙과 뼈 목장의 vip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 profile
    • 외숙
    • Feb 21, 2026
    26년 다시 화이팅해요~~♡♡♡
    다음주 연주회가 있어 참석못한다고 미리 당겨 목장모임을 섬겨주는 마음 하나님께서 기억하여주시기를,,,
    태준형제와 함께 성경 통독할 3월1일이 기대가 되어집니다~~♡
  • profile
    목장식구가 10명이에요. 기자님의 마지막 멘트처럼 vip와 함께 완전체로써 11명 이상으로 모이는 날을 위해 기도합니다. ~~^^
    3월부터 다시 시작할 목장 성격통독을 통해 일급비밀과 같은 우리의 기도제목이 응답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오랫만에 흙과뼈 목장 소식에 ... 반가움이 앞섭니다^^
    바쁜 와중에도 늘 함께 하는 목장이 있어서 든든하네요
  • profile
    모이기에 힘쓰는 모습 속에서 살아있는 공동체의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 profile
    늘어가는 흙과 뼈에 더 힘이 보태어지길 기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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