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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서영숙
  • Feb 17, 2026
  • 100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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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잔치에 판넬을만들어야하는데 올해는또우짤꼬ㅠㅠ걱정한마당으로 시작하였지만 몇번해본 경험으로 토요일 지용근대표님의 강의를듣고 야심차게 시작~~

평소 선교사님과 종종 소통을 하고있기에 어렵지않게 소식을 올릴수있음이 참 감사햇습니다

자기표현이서툰 성민형제까지합심하고 핑계삼아 순복언니 손녀지영이도 교회로 소환??해서 모두모두 힘을모아 알록달록 오리고 붙이고 ~두분이 함께할수없어서 조금은 아쉬운시간이였지만

동심으로 돌아갔던 재밌었던시간 ~~완성후 모두들 자뻑에 흠뻑취해 외친한마디  우리감각 아직 살아있데이ㅋㅋㅋ

연합예배있는날은 목장모임장소를 가사부실에서 하기어려운터라 판넬만들기후 맥도날드로 고고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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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판넬 너무 러블리 합니다~~~~ 판넬들고 헤헤헤 하며 제출하러 가시던 서목자님의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 ㅋㅋ 살아있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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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이름처럼 온유하신 하나님을 느끼시는 패널 속의 그 고백 속에서 평안함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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