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안미경
  • Feb 17, 2026
  • 121
  • 첨부4

 

1771325448067.jpg

1771325447827.jpg

 

윤근이의 오랜vip 이람이가 꾸준히 목장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스스럼없이 감사와 기도제목도 나눈답니다.
"방과후가 방학해서 감사하고요. 할아버지 산소에 잘 다녀오도록 기도해주세요" 라고 나눴어요.
이람이 어머니를 vip로 목녀님이 섬기고 있어요. 언젠가 함께 목장에서 만나길 두손 모아요.

 

 목자님이 목장나눔 시 , 지켜야 될  원칙을  공유해 주셨어요.
원칙을 지키지 않을 시 엘로우카드 혹은 레드 카드를 주기로 했습니다.

아직까진 받은 사람은 없습니다.ㅎㅎ

신박하게 포스트 잇으로 준비해 오셨습니다. 역시 엄지척!
<목장의나눔원칙>

1. 남 이야기 하지말고 내 이야기 하기

2.남이  이야기하는 중에 끼어들지 않기

3.남의 나눔에 대해 자신의 생각 이야기 하지 않기

 

1771325447762.jpg

 

목회 칼럼을 읽고, 부부간의 호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나누어 보았습니다.

 " 회사 직원과 사장님으로 만났어요. 연애 할때는 사장님~ 사장님~이라고 불렀어요. 연애가 일의 연속처럼 느껴졌어요"
모두들 너무 웃겨 배를 잡았습니다.  ㅎㅎㅎ
" 신혼 초에 극 존칭을 사용하다보니, 거리감이 느껴졌어요, 지금은 편하게  반말과 존댓말을 같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 것 같아 존칭 사용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존칭도 중요하지만, 말투도 중요한 것 같아요"

" 싸울 때는 존칭을 사용하면, 선을 넘지 않아 좋은 것 같아요. 싸울때만 반말하자고는 할수 없으니깐요"

기본적으론 존칭을 사용하돼, 말투도 중요하다는 나름  목장의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랑의 언어가 자연스러운 부부가 되길 응원합니다. 부부 화이팅!

 

1771325447373.jpg

  • profile
    호칭으로 한 주를 뜨겁게 달궜던 동경 목장을 응원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