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스리랑카 조이 목장에 새로운 식구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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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해서 서둘러 참석했지만 제가 제일 꼴찌로 도착해 한참 맛나게 식사중이신 도중에 합류했습니다
허기를 참지 못하고 회사에서 저녁을 간단히 먹었다며 한그릇 가득 놓인 부담스럽던 국수는
빨라지는 젓가락질에 어느새 바닥을 보여 좀전에 투덜을 민망하게 하였네요~^^

김밥집 김밥보다 더 맛있다며 모두들 늘어놓는 칭찬에 미어터지는 배를 부여잡으며 하나만 하며 맛을 봅니다.
분식집을 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 성아자매님의 재능을 발견한 저녁입니다~^^

지난주에 어머니 병원 입원으로 한주 목장모임을 쉬었더니
새로운 목원님이 와 계셨습니다.
어리둥절해 하는 저를 위해 목녀님의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하얀 피부이시고 서울분이라 말투도 얼마나 상냥하신지~
우아미와 여성미가 철철 넘치시는 분이셨습니다~^^.
지난주 스리랑카 조이 목장 탐방 왔다가 돌아가시는 차안에서 성아자매님과 나눈 이야기에 많은 생각을 하셨다며~
집에가서 남편분 손을 꼭~ 잡고 미안하고~ 고맙다고~ 하셨다는 이야기를 전하시네요~
목장의 좋은 영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신앙생활 하면서 때로는 지치고 삐뚤어질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목자, 목녀님의 성경적인 말씀과 삶을 더 산 목원들의 조언들이 많은 힘이 되고~
또 내 생각들을 덜어내고 조절하는 귀한 시간들이 되는 것 같습니다.
선교지 홍보판을 만들기 위해 사진과 보드판을 꺼내서 시작하던 중
집에서 해 오시겠다며 새로오신 허운옥 집사님이 마음을 내어 주십니다~
똥손이라 만들기 하는게 너무 힘든 저는 너무 반갑고 고마운 말씀이네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발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청일점인 목자님을 위해 성아자매님이 초콜렛도 준비하셨네요~^^

오늘도 더 나누고 배우고 채우는 스리랑카 조이였습니다~^^










곧 완전체로 모이겠지요~~~^^
상은희 목장도 탐방하고 가셨는디 ㅠㅠ
어디면 어떠하리요.
다운교회에서 열심히 신앙 생활하면 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