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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예은
  • Feb 15, 2026
  • 221
  • 첨부1

안녕하세요~~까마우목장 기자 권예은 입니다.

까마우 소식을 ..이제서야 올립니다. 하핫..변명의 여지없이 죄송합니다요..오늘부터라도 소식 부지런히 올리겠습니다!!!

기자라는 사역을 맡은걸 까먹어서.. 찍은 사진이 없습니다.다들 상상으로 즐겨주세요~다음주부터는 열심히 찍어보겠습니다!!

 

이번주는 빠진 목원들이 많았습니다. ㅠㅠ 연휴를 앞두고 있어서인지 피치못할 사정들이 많이 생기나봅니다ㅠㅠ 그럼에도 5명이나~~모였슴다!!

목자목녀님이 준비해주신 맛있는 음식(짜글이)을 먹으며 근황토크를 했습니다

 

이 날의 TMI 김선(목자목녀님의 첫째)-감자를 좋아함  김원(둘째)-물에 씻는걸 확인한 김치를 좋아함  김준(셋째)-고기를 좋아함

밥먹는 취향이 셋 다 다른게 저만 신기한가여??ㅋㅋㅋ

 

맛도리 식사가 마무리되고 설거지게임을 해야하는데  혜람자매님이 자연스럽게 해주셔서 감사했고여 

다인자매님이 간식으로 베스킨 아이스크림을 샀는데.. 취향이 많이 다르다는걸 느꼈.. 베라에서 체리쥬빌레 좋아하시는분 계신가요?

같이 먹을순없지만 취향 존중합니다ㅎㅎ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나눔을 이어갔습니다~

다들 한주동안 여러상황속에 느끼게된 감사함이 많았습니다!!

감사함이 태도로 태도들이 관계로 연결되어 영혼구원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그럼까마우 목장사진으로 기사를 마무리 짓도록하겠습니다. 참고로 사진은 원이가 찍었습니다.^^ 

까마우목장.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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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고 권기자님 기다렸습니닼ㅋㅋ 정식으로 쓰는 첫 기사 너무 반갑고요 앞으로의 기사들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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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쥬빌레 먹는이..여기 있고요.ㅋㅋㅋ
    예은기자님 글만으로도 너무 상상이되는 즐거운까마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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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얼굴이 닮아가는거 같아요! 까마우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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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라 치약맛을 먹는 저희 딸에게 느꼈던 감정과 비슷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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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예은기자님! 짜글이 진짜 맛있어보입니다! (짜글이 상상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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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마우 화이팅!!!원이 사진찍는 숨씨가 예사롭지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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