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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Feb 15, 2026
  • 150
  • 첨부11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오늘이 왜 더더더 특별하냐구요???

저희 목장을 처음으로 탐방하러 오신 다운 가족이 계셨거든요

 

우리목장은 6명으로 분가후, 목장 식구가 한명 더 늘어...7명인데요

함께 삶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식구들이 한명 한명 늘어나길 소망하고 있답니다..

모든 목원들이 Vip를 품고 있지만

탐방을 통해 함께 할수 있는 목원이 늘어나는 것 또한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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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조하연자매님, 탐방오신 박순자성도님, 송정선목녀님, 김효정, 뒷줄 우동희형제님, 구인수 목자님)

이근철 집사님과 병수형제님은 본가로 벌써 이동하시면서 못오셨지만... 보고 싶습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오늘 모임은 우동희형제님, 조하연자매님 댁에서 모였구요

오늘 모임을 위해서 하연자매님이 준비하신 메뉴는 " 쌈채소를 곁들인 오리 불고기와 냉이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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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맛을 보여드릴수 없는 것이 안타깝네요...   (저기 보이는 냉이는 하연자매님이 직접 캤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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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먹는 하연자매님표 식사♡ 오늘도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사진 타이밍을 놓쳐서 표정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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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겆이와 뒷정리 시간도 아깝다고 우리 하연자매님은 설겆이도 한사코 하지 말라고 말리십니다

(설겆이는 식세기가...사실은 정리하는데 더 많은 수고로움이 있다는걸 알지만... 늘 고맙습니다 자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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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찬양곡이 얼마전 보았던 신의 악단 삽입곡 "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이였는데요...

탐방 오신 자매님이 제일 잘~~~~ 불러주셨습니다 ㅎㅎ (목장에서는 처음 불러 본지라 어렵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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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도 함께 읽고 올리브 블레싱도 함께 나누며 하나하나 서로를 알아가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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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어려운 삶속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의지하는 자매님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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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에 대해 한참을 나누다 보니.... 더 많은 기도가 우리에게 필요하구나...

그래서 우리를 이곳에 모이게 하셨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꼭 우리 목장이 아니더라도 좋으니

좋은 목장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고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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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님.... 좋은 목장 선택하셔서 목장에서 주는 은혜를 함께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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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목장을 탐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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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교회 설립 기념 주일이라 더욱 예배가 기대 되는 데요

모두 예배 가운데 은혜 받으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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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순자 자매님의 나눔을 듣는 내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네요.♡ 우리를 아름답게 빚어가시는 주님께도 감사하고..늘 기자로 수고해 주시는 효정자매님..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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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삶 나눔을 통해 받은 은혜로 행복한 주일 아침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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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모든 순간마다 때마다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모든 가정 위에 풍성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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