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정규
  • Feb 14, 2026
  • 137
  • 첨부2

지난주 토요일 목장 모임 소식을 이제야 올립니다. (기자가 좀 게으르네요 ^^;;)


이번 모임도 지난주에 이어 목자님 댁에서 가졌습니다. 2주 연속 수고해주신 목자님, 목녀님께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번 메뉴는 갈비탕이었는데요. 국물 맛을 보고 당연히 맛집에서 포장해 오신 줄 알았습니다. 기름기 하나 없이 너무 담백하고 고기도 부드러워서요.

그런데 직접 핏물 빼고 끓이신 거라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레시피도 설명해 주셨는데, 간단해 보여도 제가 하면 절대 이 깊은 맛이 안 날 것 같네요. ㅎㅎ 파는 것보다 더 맛있게 한 그릇 뚝딱 비웠습니다. 정말 잘 먹었습니다.


8명이 함께 했고, 미정 자매님은 심한 감기로 못와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얼른 회복해서 다음에는 꼭 같이 해요.

식사 후엔 찬양과 함께 한 주간 삶과 기도 제목 나누며 은혜로운 시간 가졌고, 헤어질 땐 가정별로 준비한 설 선물 나누며 훈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IMG_7080.jpeg

 - 정성가득 수제 갈비탕


IMG_7081.jpeg

 - 차마시며 다 같이 한 컷


목장 식구들 모두 설 명절 즐겁게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용~^^

  • profile
    갈비탕 너무 맛있어보입니다..
  • profile
    새해에도 목장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