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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효원
  • Feb 13, 2026
  • 149
  • 첨부7

안녕하세요. 인도네시아 별빛 목장입니다.

저희는 매주 목요일 저녁 목장 모임을 갖습니다.

신나는 목장 단체 사진 한번 보고 가세요~!

(기자의 입이 너무나 옹졸해보여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20260212_200557.jpg    [꾸미기]20260212_200555.jpg

 

어제 모임 중 인상깊은 점 몇가지 나눠봅니다.

 

1. 올리브 블레싱에서 예서는 지금까지 시안이 언니에게 귓속말로 감사나눔을 하면 시안이가 확성기가 되어 전달을 해주곤 했었는데요..

올해 5살이 된 기념으로 옛습관을 버린건지(?) 큰 목소리로 감사나눔을 해줘서 목장식구들이 큰 박수를 쳐줬습니다.

 

2. 정환형제님께서 최근 몸이 안좋으셔서 살이 엄청 빠지셨어요. 모두에게 안타까움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모두 모두 건강 잘 챙기셔요! 

 

3. 목녀님께서 나눔을 하실때 목장이 기다려진다고, 목장 식구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씀해주셨는데

표정에서 진심이 느껴지셔서 저희도 정말 감사했고 사랑을 듬뿍 받는 시간이 된 것 같아서 행복했습니다.

 

4. 신입 목자 목녀가 되시면서 여러가지 바뀐 일상들에 대해 나눔을 하였고, 옛습관을 버리고 은혜 아래 살아가시려는 노력이 목원들에게도 은혜가 되었습니다.

목원들도 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신앙생활을 해보고자 하는 의지를 다지며 서로 격려하는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죄 아래 살지 않기 위해 끊임없이 깨어 기도하고 육신의 나쁜 습관들을 버리길 애쓰며, 새로운 믿음의 선택과 행동을 쌓아가서 더 튼튼한 지체들이 되길 소망합니다.

곧 명절인데요. 혹시나 주일에 못뵙는 분들을 위해 명절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0213_081229.jpg 20260213_081118.jpg 20260213_081220.jpg 20260213_081219.jpg

 

 

 

 

 

 

 

  • profile
    옛습관 버리기... 벌써 실천하시는 모습 ... 보기 좋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세배^^)
  • profile
    새로운 목장은 한 걸음 한 걸음이 모두 은혜입니다.
  • profile
    멋지게 새로운 목장이 익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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