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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예원
  • Feb 13, 2026
  • 273
  • 첨부18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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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온츠낭 기자 대타 이예원입니다.

저희 목장 기자님(찬홍 부목자님)께서 시험준비로 바쁘셔서 제가 땜빵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목장 메뉴는 간짜장(?)과 계란국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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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것 처럼 생겼지만, 생각보다 맛있습니다. 진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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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주가 대전 갔다가 목장 생각나서 성심당에서 롤케잌을 사왔다고 합니다. 

(안에 있는 딸기는 부목자님이 사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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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식구들이 간식을 많이 사와서 풍성한 목장이었습니다.

 

 

 

성경교사 시간에는 이번주 말씀인 탕부 하나님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저는 대학교 가기 전까지 집구석에서 사람도 안만나고 두더지처럼 살았는데,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모두 예비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학교'라는 벌레와 동풍을 준비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두더지에서 이정도 인간이 된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 !

 

목장에서는 잘 희화화하지 못했지만, 여기서라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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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나눔 시간에는 저번주 싱싱수에서 겪은 은혜와 감사를 먼저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싱싱수에서 담임목사님의 엑기스 강의와 사모님의 재정특강이 있었는데요,

목장 식구들은 성경적 가치관(우선순위 조정)과 균형잡힌 삶, 재정 관리하는 연습(통장 나누기, 가계부 작성)이 인상 깊었다고 나누어 주었습니다.

부목자님: '항상 하시는 말씀인데, 은혜가 넘치는 강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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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수련회에는 참석하지 못한 목장 식구들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효정이 언니가 파워틴 교사로 수련회를 가게 되어서 참석하지 못했지만, 최근에 목장 식구가 늘어서 풍성한 것 같습니다.

예빈이 VIP도훈이가 감기에 걸려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다음 주는 나아서 오기를..

 

+ 감기 걸린 예원입니다. (부목자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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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삶에서 은혜의 자리에 함께하는 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 profile
    두남자의 지옥짜장 섬김이 멋지십니다
    기자님의 희화화 고백도 멋집니다!!
  • profile
    비주얼이 살짝 이상하지만 섬기는 마음은 모두가 흑백요리사입니다.
  •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쏨씨가 머무 좋아 다음에는 기자를 해봐도 좋을거 같아요 ㅋㅋㅋㅋㅋ근데 진짜 맛있어서 놀람! 기사를 통해 또 이렇게 나눠주어 감사!!! 멋있다!!!!
  • profile
    짜장이 잘못한일은 없는 것 같은데... 지옥이라니
  • profile
    숟가락이 냄비 속에 빠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버티고 있는(?) 짜장....맛...궁금합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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