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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지영
  • Feb 11, 2026
  • 210
  • 첨부20

안녕하세요 치앙마이 울타리 박지영입니다-!

 

춥네요  겨울이 추운건 당연하지만

갑자기 너어어어무무 추워져서 몸도 마음도 꽁꽁이시라구요!?

 

그럼 귀엽고 따뜻한 걸 보면서 녹이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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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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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여 워 요 -!!!!!!!!!

아기들은 왜이렇게 귀엽게 생긴걸까요   

목장자랑 하라면 많지만 지금은 정은우라고 말할게요

근데 그거 아세요? 이런 아기가   한 명 더   있어요!

곧 올 거 같으니까 그때 소식 가져와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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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닭조림에 진미파무침, 김

 

이번주도 목원들 먹인다고 맛있는 저녁 준비해주신 목녀님

늘 감사합니다~~~  우리들도 이런 맛을 낼 수 있을까요 할만큼 맛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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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목녀님만큼은 아니지만

우리들도 각자가 준비해온 간식으로 마음을 보태어요

 

 

특히나 이번 차림에선

영은이가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배치했어요

구상한대로 세팅 예쁘게 되어서     매 우 흡 족  해 한 영은이에게

마주치면 왕큰칭찬 마구마구 해주세요

센스넘치는 영으니 이런것도 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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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주엔 게임담당자가 오셔서

절거운 설거지 게임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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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해보았다고 더 재밌는 스트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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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하온이에게

원하는 숫자를 열심히 어필했지만 -!

희한하게도 뽑히는건 목자님픽 숫자예요

 

목원들이 '어?' '어어?!!!' 의문의 소리를 냈지만

저는 수혜자니까

넘어갈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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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 꼴지했어요...

ㅎ설거지엔딩ㅎ

 

 

 

 

여러분 목장에 

'이것까지 들고 가봤다'

하는 거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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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건반이에요

 

목장에 88건반이 왔어요! 자세히 보면 페달도 있어요 WOW

88인데 반으로 접혀요 !!!!

생각해보니 자전거,키보드,플립도 폴딩인데 건반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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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채운 크기만큼이나 찬양도 꽉 차는 기분

= 은혜로오아

 

언젠가 기타&건반 합주    언젠가 치앙마이 세션까지

기대해 볼게요

베이스누가할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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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식탁교제의 날이 오기까지

일상에서 열심히 살며 마주했던 스펙타클한 여러 이야기들을

쏟아내며 나눔을 이어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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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넝쿨 같이 완벽하게 준비된 상황만을 기대하는 우리에게

뜻밖의 변수들로 관점과 자존심을 내려놓게 하신다는 것을

몇 주간 이어지는 요나서를 통해 목원들의 입술로 듣게 하십니다

 

정체된 것 같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 오늘이

사실은 우리를 끝까지 추적하시는 그 낭비적인 사랑이라 믿으며

또 한 주 살아가는 모두가 되길 소망해 봅니당

 

 

  • profile
    접히는 피아노는 또 태어나서 처음봅니다
    이번주 목장에서는 목원들 다 볼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이번 한 주도 감다살~
  • profile
    준빈이찬양 무한 도돌이표 하고 싶었다구요ㅎㅎㅎㅎㅎ
    센스넘치는 박지영기자님..못하는게 무얼까요~
  • profile
    ㅋㅋㅋㅋㅋㅋㅋ굵은글씨 너무 웃겨요 ㅠㅠㅠㅠ
    이번 소식도 재미있고 따뜻하게 전해주심 감삼니다
  • profile
    정성 가득 기사 짱입니다 ~~~!!
  • profile
    전도+출산으로 풍성함의 복리를 누리는 목장을 찬양합니다!
  • profile
    우와 접히는 피아노도 있군요. 현재 한번 실물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
    소중한 달란트가 많은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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