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Feb 09, 2026
  • 117
  • 첨부3


20260203_153420.jpg

지난 25일주일  두동 임,고집사님 댁에서 모였어요.

두동 날씨가 많이 차가워 개울도 얼고 달도  얼어버린것 같아요.

근처 식당에서 청국장 정식으로 구수한 식사로 섬겨주셨답니다. 방은 군불을 땐것처럼 뜨끈뜨끈 노곤노곤 시원? 하니 좋았답니다^^;;

간식 준비했다며 그냥들 오라고 했지만, 다들 말을 안듣고 한가지씩 준비해 왔는데, 겹치는 간식 없이 아주 풍성했네요.역시 마음이 통했나봐요 ㅋㅋ

최규태집사님이 김성희집사님이 병원 진료로 서울에 가고 없어 어색 했을텐데 참석 하셔서 감사했어요.

목장사역이 칼럼담당이라 긴장을 하셨는지 계속 칼럼을 들고  보고  또 보고 하시더니 분량이 너무 많다고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읽는 중간쯤 알아서 읽어주는 하지형자매의 센스에 모두 즐거웠고 최규태집사님의 첫 칼럼 사역을 무사히 마쳤네요^^

20260209_064523.jpg

20260209_064030.jpg

이번주는 초원모임 있는 날이라 교회당에서 모였어요.

고춘임집사님과 목녀의 생일이 일주일 정도 상간이라 같이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말씀이 많이 은혜로웠다는 성경교사의 고백과 옛습관에 대한 질문에 나도 그래요, 수두루 빽빽해요....

모두가 같은마음이라고 고백하며

주일성수, 지각 안하기,수요예배 참석 하기, 화 덜내기 등등..

결단도 은혜도 넘치는 목장이었습니다^^

  • profile
    추운날씨에 모든것이 꽁꽁 얼어붙은듯 하지만
    목장모임이 정말 따뜻해 보입니다♡
  • profile
    나날이 풍성해지는 르완다의 소식을 보며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이 느껴집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