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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Feb 09, 2026
  • 117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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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주일  두동 임,고집사님 댁에서 모였어요.

두동 날씨가 많이 차가워 개울도 얼고 달도  얼어버린것 같아요.

근처 식당에서 청국장 정식으로 구수한 식사로 섬겨주셨답니다. 방은 군불을 땐것처럼 뜨끈뜨끈 노곤노곤 시원? 하니 좋았답니다^^;;

간식 준비했다며 그냥들 오라고 했지만, 다들 말을 안듣고 한가지씩 준비해 왔는데, 겹치는 간식 없이 아주 풍성했네요.역시 마음이 통했나봐요 ㅋㅋ

최규태집사님이 김성희집사님이 병원 진료로 서울에 가고 없어 어색 했을텐데 참석 하셔서 감사했어요.

목장사역이 칼럼담당이라 긴장을 하셨는지 계속 칼럼을 들고  보고  또 보고 하시더니 분량이 너무 많다고 진지하게 말씀하셔서 읽는 중간쯤 알아서 읽어주는 하지형자매의 센스에 모두 즐거웠고 최규태집사님의 첫 칼럼 사역을 무사히 마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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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초원모임 있는 날이라 교회당에서 모였어요.

고춘임집사님과 목녀의 생일이 일주일 정도 상간이라 같이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말씀이 많이 은혜로웠다는 성경교사의 고백과 옛습관에 대한 질문에 나도 그래요, 수두루 빽빽해요....

모두가 같은마음이라고 고백하며

주일성수, 지각 안하기,수요예배 참석 하기, 화 덜내기 등등..

결단도 은혜도 넘치는 목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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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운날씨에 모든것이 꽁꽁 얼어붙은듯 하지만
    목장모임이 정말 따뜻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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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날이 풍성해지는 르완다의 소식을 보며 하나님께서 동행하심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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