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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효정
  • Feb 07, 2026
  • 145
  • 첨부10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오늘 모임도 여느때 처럼 10시가 넘어서 끝이났네요^^

하루하루가 쌓일수록 모임시간이 짧아지는 것이 아니라

채우고, 또 채우고....나누고 , 또 나누다 보면 오히려 시간이 늘 부족합니다

 

오늘 목장 모임은 이근철 집사님댁에서 모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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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송정선 목녀님, 구인수 목자님, 이근철집사님, 우동희형제님, 조하연자매님, 그리고 김효정입니다)

 

최근 공장 두곳을 관리하시느라 시외 출장이 잦은 이근철 집사님께서

바쁜 일정중에도 목장을 위해 식사와 간식을 하나하나 준비해 주셨는데요

오늘 식사 메뉴는 사골 떡국입니다^^

목원들을 위해 방앗간으로, 식육점으로, 또 인기 반찬가게로...

발품을 팔며 직접 준비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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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직전 "떡국이 산으로 간다"는 단톡 메세지를 보고... 급하게 목녀님과 하연자매님이 투입^^

포트럭 파티가 아님에도 각자 반찬 한가지씩을 가져와 풍성한 밥상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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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것 하나 부족함 없는 건강하고 맛있는 밥상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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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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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준비부터 마무리 까지.... 늘 함께 하는 느티나무 목장 식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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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디저트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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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도 함께 부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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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 블레싱과 성경나눔을 하다보면 어느새 시간은 두어시간 훌쩍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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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감사와 기도제목 속에서 우리를 위해 늘 일 하시는 하나님을 느끼고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앞에서 진짜 자기를 희화할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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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기도 제목을 나누는 것은 삶을 나누는 것이기에

한주를 마무리하는 목장 모임의 모든 순간이... 감사와 은혜입니다

 

다음주는 우리 목장에 탐방을 오신다는 소식에 살짝 들떠 있는데요

새로운 목장 식구를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해 보겠습니다

 

모두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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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늦게 까지 목장 모임하고 이렇게 발빠르게 소식 올려주시고 최고의 기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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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떡국이 하늘로 간다"라고 쓰고
    help me 라고 읽는군요.
    준비하신다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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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으로 가는 떡국에도 불구하고 합심하여 모이는 그 자리가 바로 기적이 시작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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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의 한 가운데에서 매주 만나는 목장식구들을 만나는 것 만으로도 살맛이 나네요. 발 빠른 목자덕분에 추운 겨울이 따뜻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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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근철 집사님표 "산으로간 곰탕 떡국" 너무 맛있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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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떡국이 산으로 간다>,< 한 문장에서 갈급함이 느껴집니다 기사가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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