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하미선
  • Feb 06, 2026
  • 138
  • 첨부3

오늘과 같이 가정 오픈이 힘들 때는 교회 인근에서 든든히 몸보신으로 추어탕을 먹고 난 후  (⌒0⌒)/~~


교회 소그룹실에  서둘러 모입니다. d=(^o^)=b


약속하지 않아도 목원들은 섬김에 감사하며 간식을 준비해오는데요, 오늘은 겨울철 건강 간식이죠. 

🍊 귤 귤 귤 🍊 을 함께 먹으며,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오늘은 조금 중요한 이야기도 나누었는데요.

돌아오는 주간 수요일에 있을 특송 곡과 목원 소개 순서를 정했습니다.

vip와 참석하지 못한 목원도 떠올리며,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 🙏🏻 해봅니다.


20260206_205842.jpg


오늘의 중요 일정 중 하나죠.

바로 교회 예배당 맡은 구역 청소입니다.

함께하니 힘도 덜 들고 즐겁게 금방 마쳤습니다.


20260206_210529.jpg

어쩜, 청소기로 청소하는 모습조차 우아하고 아름다우신지요.😘


20260206_210536.jpg

청소 후 이동 중인 모습을 찍었습니다.

(기자가 청소하느라 다른 목원들이 열심히 청소하시는 순간을 놓쳤네요! 😭 )


기자가 사진 촬영을 좋아하지 않는 성향이라 매번 목장모임의 순간을 담는 것은 미션인데요.

일상 생활에서도 연습 해서, 자연스럽게 목장모임을 잘 전달해볼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 profile
    구석 구석 반짝반짝 !~~
    모두의 노력으로 만들어 졌네요. 사랑합니다.
  • profile
    청소하는 중년들의 모습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1)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