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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규
  • Feb 05, 2026
  • 136
  • 첨부2

지난주 토요일, 설레는 마음으로 목자·목녀님 댁 문을 열자마자 고소한 스테이크 향기가 코끝을 찔렀습니다. 식탁 위에는 진수성찬이 차려져 있었습니다. 

육즙 가득 한우 스테이크부터, 미트볼 스파게티, 오븐 구이 치킨, 그리고 상큼한 샐러드와 바게트까지... 풍성한 메뉴들 덕분에 배가 터지도록(?) 행복하게 식사했습니다. 목자, 목녀님의 정성에 다시 한번 감동했습니다. 


이번 모임에는 아쉽게도 이진철 집사님, 윤순옥 집사님 가정은 바쁜 일정으로 함께하지 못하셨습니다. (집사님들, 빈자리가 컸습니다! 다음엔 꼭 함께해요~) 

대신 정말 반가운 얼굴이 있었는데요, 오랜만에(?) 참석해주신 조미정 자매님! 너무 반가웠습니다. 자매님 오시니까 목장 분위기가 확 사네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ㅎㅎ 


식사 후에는 “둘째 날의 비밀: 하나님 것과 세상의 것 구분하기”라는 주제로 삶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자녀 교육 문제에 있어서 머리로는 "하나님께 맡겨야지" 하면서도 실제로는 세상적인 방식과 성공에 의존하고 있지 않은지... 부모로서 우리 자신의 모습을 솔직하게 되돌아보고 회개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원들의 한 주간 감사 제목과 삶의 적용을 나누었고, 우리 목장의 마스코트 귀요미 예지와 호건이의 고사리 같은 기도 제목까지 함께 나눈 뒤 목자님의 기도로 모임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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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려한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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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건이가 찍어준 단체 사진~^^


다음 주에는 모든 목장 식구들이 빠짐없이 모여 더 풍성한 은혜 나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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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식구 그러나 여전히 설레는 목장을 만들어가는 에벤에셀이 멋집니다. 다음에는 모두 참석하여 풍성한 모임이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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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목장은 매번 풀코스 정찬인 것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정성과 수고가 큰 기쁨으로 되돌아오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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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풀코스라니!!!
    음식만큼이나 풍성한 목장이네요~~!
    호건이와 예지 어린이 목원들을 응원합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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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찬과 나눔을 즐긴후 식구들의 표정이^^ 보기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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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점 밑천이 들어나는 메뉴들~ 맛있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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