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유래나
  • Feb 05, 2026
  • 134
  • 첨부5
어김없이 금세 찾아온 토요일 저녁. 목장모임이 시작되었습니다.

고종희,박이브 목원가정의 풍성한 섬김으로 식사와 간식까지 푸짐히 먹었습니다. 

식사기도는 김태민 어린이 목원이 미리 준비해 와주었습니다.

1770268190811-5.jpg1770268190811-2.jpg

식사기도가 은혜로우니 더 맛있었습니다^^

올리브블레싱은  놀아서 감사하다는 부러운 감사나눔과 vip가 겨울성경학교에 오길 바라는 기도제목이 이어졌습니다. 

올 겨울성경학교에는 vip 어린이들이 많이많이 와서 따뜻한 겨울 추억을 만들 수 있길 기도합니다.

성경교사와 목장 나눔 시간은 직장에 대한 나눔이 많았습니다.

새롭게 시작될 직장에 대한 감사와 기대에 다같이 기뻤고, 예상치 못한 문제는 함께 걱정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형제님들의 주말 출근이 이어지는 가운데 계속된 야근과 호출로 목장모임을 지키지 못하는 고민도 있었습니다.

사장님은 안되겠지만, 주님께서 목장의 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일정을 조율해 주시고 은혜로운 마음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1770268190811-1.jpg

그리고 1월의 생일파티가 있었습니다. 태민이와 태민엄마 이상희 자매님이 1월 생이라 함께 생일파티를 했습니다. 또 1월이 생일인 박정현 목원은 담낭수술로 입원해서 함께하지 못했지만 모두의 기도와 은혜덕분에 잘 회복하고 퇴원하였습니다.

1770268190811-4.jpg1770268190811-3.jpg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늘 우리를 지키고 계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자리에 함께 예배하며 나눌수 있음에 감사한 한 주였습니다. 

  • profile
    저는 공수를 관리하는 직업의 특성상 어디든 인원을 먼저 보게 되는데 이 엄청난 규모에도 불구하고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모든 식대를 채워주시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 profile
    은혜 찬양이 절로 나오는 한 주 입니다.~~
    함께 모여 삶을 나누는 목장 모임이 거져 주어진 것이 아님을 감사하며, 더욱 모이기에 힘쓰는 티벳 모퉁이돌 화이팅!!!
    어린이 목원들과 함께 GMK 겨울수련회도 잘 준비해 봅시다!!!^^
  • profile
    화면 가득 ... 모인 식구들의 풍성함이 정말 부럽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