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함께 지체가 되어가는 동경 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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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6년 목장기자를 담당하게 된 안미경자매입니다.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청년 박재철 형제님이 목장에 참석습니다.
아이들을 좋아하고, 자전거타기를 즐기는 순수한 청년입니다.
오늘은 어머니님이 자전거를 사주셨고, 그런 어머니 아들이라서 감사하다고 환한미소를 지으며 나누어 주었습니다.

윤형환형제님 은 회시가 멀어 목장 시간보다 조금 늦게 오지만, 성실하게 목장에 참석하는 열심을 내고 있습니다.
편찮으신 어머니를 살뜰하게 챙기는 따뜻하고 속 깊은 아들입니다.
"어머님이 많이 아프지 않고, 잘 지낼 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라고 기도제목을 냈습니다.

수영형제님과 보람자매님은 설아가 B형 독감에 걸려 한주 쉬어 가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설아 건강하게 회복하고 환하게 웃으며 가족 모두 목장에 참석할 수 있길 기도부탁드립니다.
서로의 살아온 환경과 처한 상황이 다르지만, 그 모습 그대로 인정하며 지체가 되어가고 있는 동경목장 소식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