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울란바토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삶을 살아내고
저녁 목장에서 기쁘게 만나자는 목자님의 카톡으로 시작한 하루가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 목장에 셰프 하태정 자매님 집에서 나눔이 있었고 맛있는 삼겹살을 알배추에 싸먹느라
신입기자가 사진 찍는것도 깜빡했습니다. 순두부찌개도 최고^^
서로의 감사가 우리의 감사가 되고
서로의 기도제목이 우리의 기도 제목이 되는 복된 목장 만남이었고
다음주가 또 기다려집니다.










글을 읽는데, 지난 주일 말씀 중 들은 ‘눈물’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맺혔어요. 우리가 한 목장이라 감사해요!
사진이 없더라도 충분히 멋진 식사였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