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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임난희
  • Feb 02, 2026
  • 169
  • 첨부2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삶을 살아내고
저녁 목장에서 기쁘게 만나자는 목자님의 카톡으로 시작한 하루가 참 감사했습니다.
우리 목장에 셰프 하태정 자매님 집에서 나눔이 있었고 맛있는 삼겹살을 알배추에 싸먹느라 
신입기자가 사진 찍는것도 깜빡했습니다.  순두부찌개도 최고^^
서로의 감사가 우리의 감사가 되고
서로의 기도제목이 우리의 기도 제목이 되는 복된 목장 만남이었고 
다음주가 또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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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희자매님이 쓰신 이 기사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을 거예요^^!
    글을 읽는데, 지난 주일 말씀 중 들은 ‘눈물’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맺혔어요. 우리가 한 목장이라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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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난 식사 앞에서 기자들이 제일 많이 하는 실수가 아차~~~~ 사진... 인것 같습니다
    사진이 없더라도 충분히 멋진 식사였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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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배추 삼겹살이 굉장히 궁금하지만 이미 표정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한 쉼을 온전히 누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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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하태정 자매님 인스타로 울란바토르 목장 식단을 엿보고있었어요. 저도 하마터면 찾아갈뻔 했습니다. 난희자매님 기사로 소식을 접해서 너무 반갑고 좋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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