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백수진
  • Feb 01, 2026
  • 138
  • 첨부3

IMG_8434.jpeg


저희집에서 모였던 날.

같은동네라 걸어서 목장참석해주신 상윤 지윤부부 

이번주도 격하게 환영!

환영합니다 ^^

목자님께서 준비하신  접기 게임으로 분위기가 살살 녹았습니다.

삶공부 수료자들의 수고에 칭찬듬뿍 담으신 유정 자매님의 "소쿠리 " 선물도 감사합니다.^^


IMG_8421.jpeg


최재원형제님 이유정자매님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감기와 출장 가족모임등으로 

지난주와는 다르게 소그룹이 모였지만 마쳐야할 시간을 훌쩍 넘겨 깊은 나눔과 웃음으로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없으니 허전하이 ~말해무엇하리요


IMG_8538.jpeg


목자님의 날로 발전하는 게임 아이템 !

손바닥 끈끈이로 각 나라의 동전을 가장 높은 금액으로 획득하면

승리~ 환율 계산도 알아서 척척해냅니다.


다시 사진으로 보니 모두의 얼굴이 즐거움으로 범벅되었어요 

사진은 늘 완벽한것처럼 포장되지요 하지만 우린 압니다. 이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것을 ~

나은이는 요즘 잠투정이 시작되었고 

가민이도 활동량이 부쩍 많아져 

저녁 시간 모임이 쉽지않았습니다.

그러나

소중한 다음세대인 우리아이들의 신앙전수를 위해 

더 기도하며 잘 품어가겠습니다.

이 와중에 민서가 너무 의젓하네요 ㅎㅎㅎ

언제 이렇게 컷지요 ~ 


영혼구원과 신앙전수의 타이씨앗 화이팅!

  • profile
    학창 시절에 학교와 도서관만 드나들어 이런 게임을 하나도 할 줄 모르는 저로써는 매우 부러운 목자님의 달란트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