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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백수진
  • Feb 01, 2026
  • 138
  • 첨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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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모였던 날.

같은동네라 걸어서 목장참석해주신 상윤 지윤부부 

이번주도 격하게 환영!

환영합니다 ^^

목자님께서 준비하신  접기 게임으로 분위기가 살살 녹았습니다.

삶공부 수료자들의 수고에 칭찬듬뿍 담으신 유정 자매님의 "소쿠리 " 선물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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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원형제님 이유정자매님 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감기와 출장 가족모임등으로 

지난주와는 다르게 소그룹이 모였지만 마쳐야할 시간을 훌쩍 넘겨 깊은 나눔과 웃음으로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없으니 허전하이 ~말해무엇하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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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의 날로 발전하는 게임 아이템 !

손바닥 끈끈이로 각 나라의 동전을 가장 높은 금액으로 획득하면

승리~ 환율 계산도 알아서 척척해냅니다.


다시 사진으로 보니 모두의 얼굴이 즐거움으로 범벅되었어요 

사진은 늘 완벽한것처럼 포장되지요 하지만 우린 압니다. 이 모습이 다가 아니라는것을 ~

나은이는 요즘 잠투정이 시작되었고 

가민이도 활동량이 부쩍 많아져 

저녁 시간 모임이 쉽지않았습니다.

그러나

소중한 다음세대인 우리아이들의 신앙전수를 위해 

더 기도하며 잘 품어가겠습니다.

이 와중에 민서가 너무 의젓하네요 ㅎㅎㅎ

언제 이렇게 컷지요 ~ 


영혼구원과 신앙전수의 타이씨앗 화이팅!

  • profile
    학창 시절에 학교와 도서관만 드나들어 이런 게임을 하나도 할 줄 모르는 저로써는 매우 부러운 목자님의 달란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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