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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예은
  • Feb 01, 2026
  • 166
  • 첨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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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01월31일(오후6시)

장소 : 목자님댁

[모임이야기]

이번 쿠알라백향 목장모임은 목자님 댁에서 은혜 가운데 모였습니다.

오늘도 목녀님의 사랑이 듬뿍 담긴 음식은 밥 두공기를 뚝딱!!!!

오늘 함께 하지 못한 형제, 자매님은 담주에는 꼭 나와주셔요~^^ 

 

[칼럼요약]

칼럼요약은 우리 목장의 김기연 형제담당입니다^^

김기연 형제는 매주 올라오는 칼럼을 읽고 목장식구들과 칼럼의 내용을 나누고 

정리해주는 아주중요한 역할을 맡으셨어요^^

오늘 김기연 형제님의 칼럼 요약은 간결하면서도 정리가 잘되어 있어서 

말씀의 이해가 깊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경교사]

성경교사는 우리목장의 배대훈 형제담당입니다^^

성경교사가 처음인 배대훈 형제를 위해 목자님이 따뜻하게 그후의 나눔을 알려주었습니다.

성경교사 교안을 각자 받아서 돌아가며 읽고 나눔의 주제를 각자 삶에 대입하여 이야기했습니다.

한층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찬양]

목자님의 기타 반주에 맞춰 찬양을 시작했습니다.

[함께 지어져 가네][우릴사용하소서]찬양곡을 부르며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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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 기도]                

각자 한주간의 삶 가운데 감사한일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돌아가며 삶의 한주를 이야기할때, 목자님은 그 한주의 수고함을 위로하셨고, 

목녀님은 감사함으로 위로하셨습니다^^ 목자,목녀님은 천생연분~^^

각자 목장식구들을 위해 기도하고, 목녀님이 우리모두를 위한 통성기도를 하며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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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을 마치며]                

목자님은 성경교사 내용 중 균형잡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법 3가지를 강조하셨습니다.

조용한 묵상의 삶을 실천하자/자신의 일에 집중하자/건강한 노동을 하자

그리고 오늘 참석하지 못한 형제 자매들이 다음주에는 꼭 함께 할수있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목장모임이…

삶을 나누는것이... 부담되지 않는... 

나도 모르게 사랑이 스르르 스며드는 목장 쿠알라백향입니다^^

  • profile
    근래에 신문 형식으로 된 기사가 주종을 이루더니 이제는 웹 매거진 형식의 기사도 올라와서 많이 신선하네요. 저의 목장 게시판 은퇴가 임박했음을 느낍니다. 멋진 기사에 감동을 받고 갑니다!
  • profile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새싹입니다^^
  • profile
    이 목장의 기자님의 활약이 기대되어집니다 ㅎㅎ
  • profile
    너무 감사합니다~ 말씀에 힘입어 분발!!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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