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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장해찬
  • Jan 31, 2026
  • 193
  • 첨부6

 

 

 

 

안녕하세요!

앙헬레스 목장의 기자 장해찬 입니다.

1월 9일 저희 목장 모임을 (이제야) 공유드립니다.

 

사실 제가 작년 말부터 1월초까지 미국을 다녀와서  제게 있어선 올해 첫 목장모임이었는데요,

시차적응이 덜되어서 그런지 오후 일정 후 잠깐 목장모임까지 잠깐 쉰다는게 푹 자버려 늦어버린 해프닝이 있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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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서는 새해답게 새로운 도전이 이어졌습니다.

 

목자님, 목녀님께서는 1월 중 천상의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합니다.

아직 새 집에는 가보지 못했는데요, 조만간 새로운 집에서 집들이 겸 목장모임을 할 때 다시 기사 작성해서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은세는 에세이집을 출판해 글쓰기를 좋아하는 문학소녀에서 진짜 작가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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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링크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381070321&srsltid=AfmBOoo3pK-0GSMDttFAtGjB2X5Pa0MX66E4mZ6xlx7PQf6f96gKe8ec

소정의 원고료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그후 이어진 나눔에서는 연시에 걸맞는 이야기, 기도제목이 나왔습니다. 특히 가족에 대한 기도제목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목원들의 가족에 대한 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목자님의 권면에 따라, 저희 모두(vip인 재윤형제까지!) 청년부 수련회 싱싱수w에 참여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다만 예진자매는 수련회가 있는 주 주일부터 독감에 걸려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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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윤형제가 저희 목장과, 또 이번 수련회를 통해 점점 예수님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끼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목원들 + vip 재윤형제의 사진 공유드리고 기사 마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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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호우!
    뜨-끈 뜨-끈한 소식 감사합니다 ~
    문은세님의 에세이 역시 기대합니다 ㅎㅎㅎ
  • profile
    착한 척을 하고 있지만 해병대 출신 목자님의 조심히 오라는 소리가 예사롭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문은세 작가님의 에세이 출간을 축하합니다!
  • profile
    어머나...뒤늦게 확인했는데 제 책 자랑까지 해주실 줄이야 감사해요 해찬 오빠ㅋㅋㅋㅋㅋㅋ앙헬레스의 새로운 시작!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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