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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강지
  • Feb 01, 2026
  • 167
  • 첨부1
26년 1월  마지막 목장모임을 교회에서 가졌습니다.

재웅형제와 찬미자매가 목자 목녀로써 헌신하여 부름받아 재웅형제, 찬미자매가 없는 첫 목장 모임이였습니다.


재웅형제와 찬미자매의 존재감이 너무 커서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모임이였습니다.




많은 인원이 모이지는 못했지만 목자, 목녀님께서 준비해주신 김밥과 치킨을 너무나 맛있게 먹고 각자의 진솔한 나눔으로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 기도하는 은혜로은 시간이였습니다!!

20260131_184517.jpg


너무 진솔한 나머지 목장 사간에 찍은 사진은 음식 사진이 전부입니다.^^;;

다음에는 풍성한 사진과 함께 목장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새로운 목장을 시작하는 재웅형제와 찬미자매의 목장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며, 알바니아 목장을 위해서도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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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세밀하신 예비하심이 가득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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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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