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효정
  • Jan 30, 2026
  • 166
  • 첨부10

안녕하세요 느티나무 목장 기자 김효정입니다

 

느티나무 목장은 토요일 목장이지만...

직장일로... 출장으로... 토요일이 아닌 오늘, 금요일 저녁에 모였습니다^^

KakaoTalk_20260130_230645321_05.jpg

(왼쪽부터 김효정, 조하연자매님, 우동희형제님, 구인수목자님, 송정선 목녀님^^

이근철집사님은 구미출장과 여수방문으로, 병수형제님은 오늘도 연구과제로 못오셨어요..

언제나... 또 어디서나 하나님께서 늘~~~~함께 하실겁니다^^)

 

오늘 모임은 기자인 저희집에서 모였는데요

평소 어머니 손맛을 빌어 식사 준비를 하였는데 어머니가 감기기운이 있어서 혼자 준비를 하였답니다

(아니, 혼자 하려고 하였으나 .... 하연자매님께서 일찍 오셔서 함께 준비 해 주셨습니다^^)

 

오늘 준비한 식사 메뉴는 고기 듬뿍 카레이구요 (사실 제가 유일하게 자신있게 할수 있는 메뉴랍니다)

KakaoTalk_20260130_233534781.jpg

하연자매님이 봄동 부침개와 겉절이를 해주셔서 풍성한 식사를 준비할수 있었고

KakaoTalk_20260130_230645321_06.jpg

 모두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연자매님 고맙습니다)

KakaoTalk_20260130_230645321_02.jpg

식사 후 정리도 휘리릭~~~~~ 디저트 준비도 휘리릭~~~  뭐든 휘리릭 잘 하는 식구들

성경공부와 나눔은 휘리릭 할수 없죠^^

KakaoTalk_20260130_230645321_04.jpg

한주간 기도의 열매가 있기도 하고... 아직은 더 많은 기도로 준비해야 하는 일들이 있지만

항상 주님이 우리를 위해 일하고 계심을 순간 순간 느끼며 깨닫는것 같습니다

KakaoTalk_20260130_230645321.jpg

이번주 부터 느티나무 목장은 

매주 금요일 새벽 기도후 <느티나무 목장 워룸 기도회> 를 가지기로 하였고

오늘 그 첫 기도자리를  함께 하였답니다

수정KakaoTalk_20260130_230645321_08.jpg

새벽을 함께 열고 한가정 한가정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는 이순간이...또 감사로 다가오는데요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하루 종일 목장식구들과 함께 하였다는 생각에 왠지모를 뿌듯함이 있습니다

모두 긴긴 하루를 잘 감당해 내시느라 수고하셨고 편안한밤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KakaoTalk_20260130_230645321_07.jpg

  • profile
    카레 진짜 맛있었어요~
    어머님의 맛있는 알타리 김치랑 찰떡궁합~~~!!!
    담에도 부탁해여~~~^^
  • profile
    내 집처럼 편안한 효정 자매님 댁에서 즐거운 목장시간 잘 가졌어요♡감사해요! 목장 워룸 시간을 통해 우리 삶에 그리스도의 향기가 가득해지길..기대해 봅니다♡
  • profile
    목장 식구들의 결속력이 더욱 끈끈해질 느티나무 목장 워룸 기도회가 부럽습니다. 모든 기도 제목이 하나님의 때에 가장 선한 방법으로 응답받는 기쁨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 profile
    매주 목장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효정 자매님 덕분에 연말에 쌀 한 가마니 기대해 봅니다.. ㅋㅋ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4)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2)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3)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4)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1)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2)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2)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