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vip의 재방문(티벳 모틍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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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희는 찬양시간에 아기새같은 입으로 함께 찬양해 주었습니다. 교회를 몇 번 방문한 적이 있어 그런지 어색함 없이 늘 참석하던 어린이 목원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저희집 목장이라 그런지 사진이 몇장 없네요^^;;; 텅빈 갤러리에 당황스럽지만 소식을 이어가 보겠습니다.
올리브블레싱에는 손을 들고 적극적으로 나눔하는 가은, 가영이를 시작으로 큰 언니, 오빠들까지 생일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생일에 예민한(?) 아이들이 오랜만에 아주 질서정연하게 생일순서를 지키며 나누어주었습니다.
채희는 동생 강희가 있어 감사하다는 고백을 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신의 악단'을 함께 관람하고 감동이 배가 되었다는 감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형아들 중 왕형아 태민이의 생일이 있었습니다. 1월에 생일인 목원이 많은데 아이도 어른도 모두 지음받은 그대로 건강히 자라길! 기도합니다.
성경교사 시간에는 내안에 살포시 꼬여있는 마음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대부분이 직장에서 '살포시 꼬여있는'이 아닌 엉켜있는 마음들이 많았습니다. 직장에서도 모든 순간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떠올리며 도저히 풀리지 않을 것 같은 매듭이 하나씩 풀려가길 기도헸습니다.
어린이목장이 끝나면서 조금 소란스러워진 틈에도 목원들의 나눔은 집중력있게 이어졌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는 때를 기다리고 또 그때가 되어 응답된 기도제목에 감사와 감동을 나누었습니다. 미경자매님도 나눔에 참여해주셨는데 출산 후 힘들어진 컨디션, 건강회복에 대한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강희와 채희 모두 예배에서도 만날 수 있길 기도하며 편하게 나누어 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각 가정마다 크고 작은 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가장 먼저 목장에 알리고 기도를 부탁하고 돕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이 vip들에게도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아이들이 어쩜 이렇게 의젖한가요..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