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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Jan 28, 2026
  • 199
  • 첨부11

이번주 목장 모임은 목자,목녀님 댁 이였습니다.

 

목장가는 길 10분도 채 되지 않는데 깊은잠에 빠진 아이들....😭😭

 

얘들아 목자님집 도착했다 일어나라~~~~하니 눈을 번쩍 뜹니다.😀

 

목장은 피곤한 잠도 깨우는걸 보니 아이들 마음속에 즐거움이 있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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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덧이 심하지만 목원들을 위해 직접 돈까스를 튀겨낸 목녀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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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저희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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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목장식구 모두가 모였습니다.

 

모두 모일 때 마다 각잡은 단체사진을 찍겠다 포부있게 말씀하신 목자님

 

목원들 나눔에 너무 집중 하셔서 그런가 이번주는 깜박하셨네용 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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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아이들이 더 피곤한 거 같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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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은 눈도 무겁고 목녀님은 몸도 무거워지시겠지만...
    참 든든할것같습니다^^ 힘내세요!!
  • profile
    목장에 오기 전부터 깊은 묵상을 통해 평안과 살아있는 말씀의 은총을 가득 누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을 축복합니다.
  • profile
    목녀님이 입덧이 심하시군요 그런 와중에도 목원들을 챙기는 마음... 훌륭합니다
    목녀님 건강도 잘 챙기셔요^^
  • profile
    입덧이 심한 목녀님이 돈가스를 튀기셨다구요?
    역시 목장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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