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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정화
  • Jan 27, 2026
  • 176
  • 첨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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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님의 일터 사정으로 주일 저녁에 목장을 하게되었어요^^;; 예배  드리고 집에 갔다가 다시 목장으로 모이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다들 순종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모였어요.

26년 목장사역도  모두 한가지씩 헌신하고, 위 사진에 연두색 통에 손을 넣고 무언가를 꺼내는거 보이시나요?

목장 오픈 순서 제비뽑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필 아파서 못나온 목원이 1등으로 당첨이 되었네요^^;;

올해는 가정을 예배터로 오픈 함으로 모든 가정이 건강하게 세워지고 각자의 vip도 함께 할수있는 풍성한 목장이 되길 소원하며, 나눔 가운데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은혜의 목장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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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완다의 기사 제목들을 읽고 있으면 이곳이 작은 천국임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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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 밝아서 참 좋습니다. 멋지게 익어가는 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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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곤할법도한데 다들 멋있으십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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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정에서 모두 즐거워 보입니다 모두 함께 해서 그런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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