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요즈음 목장이 재미나요^^(르완다)


목자님의 일터 사정으로 주일 저녁에 목장을 하게되었어요^^;; 예배 드리고 집에 갔다가 다시 목장으로 모이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다들 순종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모였어요.
26년 목장사역도 모두 한가지씩 헌신하고, 위 사진에 연두색 통에 손을 넣고 무언가를 꺼내는거 보이시나요?
목장 오픈 순서 제비뽑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필 아파서 못나온 목원이 1등으로 당첨이 되었네요^^;;
올해는 가정을 예배터로 오픈 함으로 모든 가정이 건강하게 세워지고 각자의 vip도 함께 할수있는 풍성한 목장이 되길 소원하며, 나눔 가운데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은혜의 목장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