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정화
  • Jan 27, 2026
  • 176
  • 첨부2

20260126_120717.jpg20260126_120903.jpg

목자님의 일터 사정으로 주일 저녁에 목장을 하게되었어요^^;; 예배  드리고 집에 갔다가 다시 목장으로 모이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다들 순종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모였어요.

26년 목장사역도  모두 한가지씩 헌신하고, 위 사진에 연두색 통에 손을 넣고 무언가를 꺼내는거 보이시나요?

목장 오픈 순서 제비뽑기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하필 아파서 못나온 목원이 1등으로 당첨이 되었네요^^;;

올해는 가정을 예배터로 오픈 함으로 모든 가정이 건강하게 세워지고 각자의 vip도 함께 할수있는 풍성한 목장이 되길 소원하며, 나눔 가운데 자기를 돌아보는 시간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은혜의 목장이었답니다!



  • profile
    르완다의 기사 제목들을 읽고 있으면 이곳이 작은 천국임을 깨닫습니다.
  • profile
    사진이 밝아서 참 좋습니다. 멋지게 익어가는 목장입니다.
  • profile
    피곤할법도한데 다들 멋있으십니다 화이팅!!
  • profile
    표정에서 모두 즐거워 보입니다 모두 함께 해서 그런거지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