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예닮목장 모이고 읽고 나누고 기도하며 기다리자^^
목장에는 어느 덧 손자 손녀들로 가족들이 많이 늘었어요^^
오랜 세월의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저도 새롭게 기자를 다시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는 아니지만 모든 일에 열심으로 글을 올려주시는 목사님과 기자님들 글을 읽으며 …나의 게으름을 부지런함으로 변화시켜보겠습니다.
다시금 모이고 읽고 나누고 기도하는 자리에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목자 목녀님 가정에서 섬겨주시고 집을 가득 채워준 손자손녀들……입니다.
따뜻한 가정으로 인도해 주시고 오늘 식사기도를 준비해 오신 김진하목원님의 기도에 모두 아멘 ^^ 입니다.
참 긴 여정 속에서 확신 없이 수줍어 하시던 분들이 이제는 기도로 느리지만 열심으로 나오시는 목장식구들이 있어 감사기도가 나오네요^^
26년 목표를 가지고 한 영혼 전도해서 세례받을 수 있도록 예닮목장 홧팅입니다.









어른들과 아이들의 조합이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