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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성진
  • Jan 26, 2026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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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예쁜 목장입니다. 목장식구가 많아 졌네요.
    약간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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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의 이름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를 온전하게 채우시는 충만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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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거지당번 당첨 순간 포착을 잘하셨네요. 소식을 잘 정리해주셔서 목장신문을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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