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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찬홍
  • Jan 24, 2026
  • 292
  • 첨부12

안녕하세요-!

 

당신은 집탕 (집에서 있는 탕자)이십니까? 돌탕 (돌아온 탕자)이십니까 ㅎㅎ? 

돌탕이 아니시라면, 혹시 내가 집탕의 모습을 보이는 건 아닌가? 재점검을 하고 사는게 좋아보입니다.

굳이 하나님의 집안에 거하면서 기쁨이 없는 '첫째 아들' 보다는 "즐겁게" 목장하고, "기쁘게" 나눔하고, "웃으며" 서로 인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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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묵묵히 음식을 준비하시는 태산 목자님입니다.

늘 고맙 ... x 100

저와 목장 식구들 또한 앞으로 최대한 돕도록 하겠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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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와서 도와주는 승주이구요-!

목장을 탐방하고, 선택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있는 간식도 사오고, 손수 일을 돕는 멋진 목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너무 고마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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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음식입니다! (마파두부는 G30 찬조)

Thank you. G30.

스팸마요덮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ㅎ,,

이 번 요리를 통해 깨달은 점은 ... 스팸은 비싸다 입니다.

명절이 되면 이제 식용유와 스팸이 들어오실 터인데,,

건강에 좋지 않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G20 어느 목장이나 찬조해주시면, 아주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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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 명촌 > 구영리로 바로 온 제 모습입니다.

오는 길에 1+1피자가 있길래,, 간식(!?)으로 사왔습니다.

예, 다 먹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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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가 매주 금요일마다 1+1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포장 한정)

목장식구들이랑 PIZZA DAY 조심스레 한 번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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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팀게임도 한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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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는 성경공과를 다 같이 교독하고, 적용 질문을 읽어보았습니다.

사실 이번 목장게시판 게시물의 제목에 참 영향을 많이 준 나눔이었습니다.

삶 나눔 뿐만 아니라 성경 공부 나눔에서도, 서로 생각을 나눌 수 있어 참 행복한 목장 가족들 입니다.

저희 목장에 탐방오시고, 같이 신앙생활을 하기로 한 목장 식구 "호준"이의 나눔이 참 깊은 울림이 있었는데요.

 

"이번 주 돌탕, 집탕 설교를 들으면서 참 마음이 아팠어요. 제가 정말 신앙생활을 기쁘게, 즐겁게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마음 속에 생각이 많아졌어요."

"집탕처럼 있는게 아니라 정말 신앙생활 기쁘게 해야겠다."

 

이런 나눔을 듣고 나니, 저 또한 아이고 남의 돌아옴을 있는 그대로 받아주지 못한 저의 부끄러운 예전 모습들이 생각났습니다.

우리 돌탕이든, 집탕이든 정말 열린 마음으로 기쁘게 받아들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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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야 사진 찍어줘서 넘 고마워 ㅎㅎ

또 만나요!

 

  • profile
    풍성한 음식 풍성한 나눔 감사한 목장 시간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기쁨이 있는 목장 만들어 가봅시다~~~~
  • profile
    어떤 상황에서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며 낙심하지 않는 삶을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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