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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하준
  • Jan 24, 2026
  • 193
  • 첨부16

안녕하세요~ 2026년 1월의 바양헝거를 목장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1/2 금 교회에서 새 해 첫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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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목장모임을 참석하지 못한 이유로 자세한 소식을 패스하도록 하겠습니다....ㅜㅜ

 

1/9 금요일

목자님집에서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요즘 핫한 흑백 요리사2에 임짱 아니 안짱께서 맛있는 식사를 섬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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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짜글이 였는데요~ 아주 맛있었습니다. 안짱의 요리에 의도가 느껴졌습니다. 생존이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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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식사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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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좀 사왔다고 거만한 자세를 취하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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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간식과 함께 찬양과 성경교사, 풍성한 삶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즐겁고 은혜로운 목장모임 시간을 보내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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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끝나고 혈당 스파이크 제대로 맞으신 부목자님ㅎㅎ 

 

목자님, 부목자님 항상 목장식구들을 위해 섬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1/16 금요일

이번주는 목장모임은 울주시네마로 아웃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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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을 위해 스포는 안하겠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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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영화 관람 후 교회 청소하러 왔습니다~ 그리고 해산! 

 

1/23 금요일

이번주 목장은 목자님집에서 목장모임을 했습니다.

모두 목장에 빨리와서 목자님을 돕는 모습!! 아주 아주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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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메뉴는 김치 수제비 였습니다.......모두의 손맛....을!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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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는 김치 수제비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간식도 너무 풍성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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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핫한 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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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 먹는 티라미수와 제주도에서만 판매하는 마음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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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옛날 통닭까지~!!!

모두가 배터지게 행복하게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너무 먹는 얘기만 했나요?ㅎㅎ 

먹기만 하지는 않았습니다!

목장 사역도 새롭게 정하고 찬양과 성경교사 시간도 갖고

저녁식사와 간식만큼이나 풍성한 삶나눔과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며 은혜있는 목장모임을 마쳤습니다.

 

1년간 게을렀던 박하준 기자대신 바양헝거르 목장의 성실과 귀여움을 맡은 규민이가 새로운 기자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의 바양헝거르 목장기사를 구독? 해주셔서 감사합니닿^^

  • profile
    1월 새해 잘 먹고 있는??소식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는 감사와 기도응답이 더욱 넘치는 바양헝거르가 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엄청난 고퀄리티의 합성 사진에 이마를 탁 치고 갑니다. 새해에도 항상 충만함으로 보기 좋은 바양헝거르 목장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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