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천호진
  • Jan 23, 2026
  • 188
  • 첨부4

안녕하세요 두마게티 목장 기사 천호진입니다!

 

저희는 1월 10일에 신의 악단을 보러갔는데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저는 인생에서 본 영화준 가장 감동적이였던 것같습니다..!

IMG_0068.JPG

 

 

신의 악단을 보고 피자몰에 가서 배 터지게 먹고 나왔습니다!

 

IMG_0070.JPG

 

 

그리고 이것은 사실 1월 16일 목장 사진인데요..! 잘 하겠습니다...

IMG_9996-3.jpg

 

 

그리고 감사한 것은 현진이가 계속 목장에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영누나가 지금 허리디스크로 많이 아파서 많은 기도부탁드립니다!

수민누나도 눈이 많이 부었는데요 기도부탁드립니다!

 

1월 28일 전으로 다시 돌아오는 천호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올라가지 않는다면 전화주세요...!

 

010-3932-XXXX

  • profile
    저희는 군에서 운영하는 영화관에서 신의 악단을 보고 근처 가까운 국밥집에서 마무리했는데 역시 시내 중심가의 영화관까지 갈 수 있는 체력과 늦은 시간까지 피자를 먹을 수 있는 소화력이 부럽습니다.
  • profile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짐했던만큼 미루지 않고 기사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1월 28일까지 돌아오지 않으면 제가 전화하겠습니다!
  • profile
    허리디스킄ㅋㅋㅋ눈이 많이ㅋㅋㅋ웃기네요
    2026년 기사도 잘부탁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