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효원
  • Jan 23, 2026
  • 225
  • 첨부1

안녕하세요. 

이기영-주영선 목장의 기자를 맡게된 박효원입니다.

지난주 분가식을 마치고 처음으로 분가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아직 선교지 등이 정해지지 않아서 목장이름은 미정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모든 것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별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쁨과 영혼 구원에 대한 도전, 희망으로 새 목장을 출발해봅니다.

저희 목장 구성원은 이기영 목자, 주영선 목녀(자녀 예승,선민), 조정환-최윤정(자녀 강일,강이), 그리고 임재국-박효원(자녀 시안, 예서) 이렇게 세 가정입니다.

목자 목녀님께서도 처음이라 서툴지만 정성스레 식사와 모든 순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저희들도 각자 헌신 할 수 있는 역할을 나눠보았습니다. 모든 것이 순적하게 이뤄져서 감사합니다.

(저도 성실하게 목장 소식을 공유해보겠습니다)

 

저희 목장 식구들이 집탕 돌탕 되지 않고, 주님 베푸신 귀한 인생이라는 잔치를 기쁨으로 살아내길!

그리고 나의 정체성을 하나님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에 찾는 한주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temp_1769132543430.1276120706.jpeg

 

  • profile
    새 목장 모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 profile
    새로운 목장, 이기영-주영선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새롭게 시작하는 목장 응원합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멋지게 쓰임받는 목장되길 기도할께요^^
  • profile
    첫만남은 어려위... 라는 노래가사가 있는데
    첫목장 모임은 전혀 어려워 보이지 않네요^^
    모두가 하나되길 응원합니다
  • profile
    새롭게 출발하는 목장을 응원합니다~♡ 다듵 밝은 모습 보기 좋아요!
  • profile
    처음 시작하는 목장모임이라 영혼구원에 대한 도전 희망이 얼굴에 가득합니다 기대하며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