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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효원
  • Jan 23, 2026
  • 226
  • 첨부1

안녕하세요. 

이기영-주영선 목장의 기자를 맡게된 박효원입니다.

지난주 분가식을 마치고 처음으로 분가된 목장 모임을 가졌습니다. 

아직 선교지 등이 정해지지 않아서 목장이름은 미정입니다. 아직 정해지지 않은 모든 것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

 

이별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쁨과 영혼 구원에 대한 도전, 희망으로 새 목장을 출발해봅니다.

저희 목장 구성원은 이기영 목자, 주영선 목녀(자녀 예승,선민), 조정환-최윤정(자녀 강일,강이), 그리고 임재국-박효원(자녀 시안, 예서) 이렇게 세 가정입니다.

목자 목녀님께서도 처음이라 서툴지만 정성스레 식사와 모든 순서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저희들도 각자 헌신 할 수 있는 역할을 나눠보았습니다. 모든 것이 순적하게 이뤄져서 감사합니다.

(저도 성실하게 목장 소식을 공유해보겠습니다)

 

저희 목장 식구들이 집탕 돌탕 되지 않고, 주님 베푸신 귀한 인생이라는 잔치를 기쁨으로 살아내길!

그리고 나의 정체성을 하나님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에 찾는 한주되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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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목장 모임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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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목장, 이기영-주영선 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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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시작하는 목장 응원합니다 모두가 하나가 되어 멋지게 쓰임받는 목장되길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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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만남은 어려위... 라는 노래가사가 있는데
    첫목장 모임은 전혀 어려워 보이지 않네요^^
    모두가 하나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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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출발하는 목장을 응원합니다~♡ 다듵 밝은 모습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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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시작하는 목장모임이라 영혼구원에 대한 도전 희망이 얼굴에 가득합니다 기대하며 기도하고 응원합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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