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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이슬
  • Jan 20, 2026
  • 239
  • 첨부6

 

이번주 목장모임은 "다운공동체교회"에서 "핫"한 신의악단을 관람을 했습니다.

 

퇴근후 6:30 까지 울주시네마로 날레날레 모이라는 목자님의 명령을 받들어 빠지는 인원 없이 신속히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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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관람 후 식사를 하며 영화를 보고 느낀 감사를 가볍게 나누었습니다.

 

아이들끼리 테이블에 앉았는데 소담이 돈까스를 직접 썰어주는 아린이의 모습을 보며

 

어린이 목장도 깊어져감을 느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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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목자님과 전진우형제의 vip 표세훈 형제 이렇게 3명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지난번 초청한 목장모임에서  상당히 많은(?) 목장식구 인원에 힘들었다는 vip의 속마음을 듣고 도란도란 소 모임을 마련한 목자님입니다 ㅎㅎ

 

가랑비에 옷 젖듯 목장에  스며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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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목장 기사를 열심으로 혁명적으로 충성하는 여성동지를 렬렬히 칭찬합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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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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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의 마지막 대사 "하나님, 나 잘한 거 맞디요?"를 우리 삶의 마지막 날에 고백할 수 있는 삶을 일구어가는 신앙 공동체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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