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니느웨 (니는 왜) 목장으로 오노..? 캄온츠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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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안녕하십니까, 다들 평안하신지요?
요나서의 은혜를 가지고 순종 + 기쁨으로 살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원합니다.
참 감사함으로 저번 주 (금) 목장 기사 적습니다.
캄온츠낭... 목장... 식구들...이 이상하게 몰리고 있습니다...
목장 식구들은 의아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느웨 (니는 왜?) 캄온츠낭을 오는지 한명 한명 물어봅니다 ㅎㅎ
캄온츠낭은 근래에 예빈/장혁/승주/호준과 함께 목장을 하게 되었는데, 하나님의 일하심이 신묘막측 합니다.
참 기쁘지 않을 수 없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은혜입니다~
은혜의 장소에, 은혜의 시간에 함께 할 수 있어 큰 기쁨입니다.
나의 선입견을 뛰어 넘어, 하나님께서 니느웨로 가라고 할 때 니느웨로 가는 순종을 합시다-!




저희는 태산 목자님이 준비해주신 샤브샤브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손쉽게 준비할 수 있고, 또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 종종 해먹는 음식입니다-!

저번 주 목장 모임에는 예원이의 VIP인 도현 형제가 같이 했습니다-!
자주보자 ~~
식사 후 설거지 내기 게임도 같이 했구요.
텔레스테이션이라는 게임입니다.
1. 본인의 주제어를 작성하고, 그림을 그립니다.
2. 상대방(a)에게 넘겨주면, 상대방(a)은 "그림"만 보고 주제어를 유추하고 적습니다.
3. 상대방(b)는 상대방(a)가 넘겨준 "주제어"만 보고 알맞게 그림을 그립니다.
4. 상대방(c)는 상대방(b)가 넘겨준 "그림"만 보고 또 주제어를 유추하고 적습니다.
5. 이렇게 반복해서 본인의 주제어가 담긴 그림을 보면, (완전) 다른 주제어랑 그림이 도착하게 되는데, 가장 흡사하게 많이 맞춘 팀이 이기는 게임입니다.





장혁-영현이 같은 팀이 되어서 게임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구요.

내려와서 찬양, 광고, 삶 나눔을 마무리 했습니다.


기도 제목을 두고 서로를 위해 중보 기도하는 목장으로 성장하겠습니다 (꾸벅 ㅇ_ㅇ)
목장에서 또 만나요.
아디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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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태산
- Jan 19, 2026 (13:30:03)
편하게 올 수 있는 목장이 되고 있는 거 같아 감사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더 하나가 되도록 힘써봅시다~~ 계속해서 영혼을 섬기고 사랑하는 캄온츠낭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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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민o
- Jan 19, 2026 (19:03:43)
생동감 넘치는 소식 감사합니다 캄온츠낭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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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 Jan 20, 2026 (07:55:29)
기자님의 점점 아재 개그가 되어가는 제목 선정을 보며 이 분도 나이를 먹고 있구나 체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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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지
- Jan 20, 2026 (23:34:09)
우와 캄온 완죤 멋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