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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정숙
  • Jan 18, 2026
  • 195
  • 첨부1

새해를 맞아 목장에 새로운 목원이 더해지며 모임이 더욱 풍성해졌어요. 니느웨로 가기 싫어 도망갔던 요나와 달리,

우리는 새해에도 빠지지 않고 목장으로 모이며 은혜를 나누고 있어요.

이번주에는 박서현 집사님께서 정성 가득한  비빔밥으로 섬겨 주셔서, 말씀과 교제뿐 아니라 식탁까지 은혜로 가득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불순종에도 끝까지 추적하셔서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기를 기도하며 목장모임을 마무리 하였어요.

KakaoTalk_20260118_21253383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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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식구가 생겼군요 짝짝짝 !
    하나님의시랑으로 더욱 풍성해질 우리 콜카타 응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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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고집과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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