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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주온
  • Jan 18, 2026
  • 261
  • 첨부8

안녕하세요 ! 테바목장 이주온 기자 입니다! 

2026년 1월 테바 소식 시작합니다!


🍀2026년 1월 5일 


새해의 시작과 함께 주일 예배 끝나고 목자 목녀님 집에서 나눔과함께 떡국먹고 한주를 시작했습니다 ! 목녀님이 너무 아프셔서 걱정이 많이 됬던 한주였습니다 ,,

그래도 떡국이랑 김치 넘 맛도리 였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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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10일


 슬민형제의 섬김의 날이였는데, 아나고를 갈아서 포장 해왔습니다 ㅎㅎ

저는 이렇게 먹는걸 처음봐서 신기했었는데,

깻잎에 왕창 올려서 왕 먹으면 짱 맛있더라구요 

사실 양이 좀 작아보여서 배가 부르나 싶었는데 배가 많이 부르더라구요,,,? ㅎㅎㅎ 목장식구 덕분에 먹는 스펙트럼? 이 넓어지는것 같습니다  ! 종종 생각 날것 같은 맛 ,,,, 맛있는 음식느로 섬겨주신 슬민형제님 감사합니다 ( _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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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세례 하루전날이라 , 많이 떨리기도 했고, 이 한주에 힘든일이 너무 많이 터지기도 했습니다.. 하루전날에 간증 증인으로 어머니가 못 오신다고 했다가,, 또 된다고 했다가, 하여튼 잘 마무리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응원받고 축하받은 만큼 또 앞으로 오는 새신자들도 제가받은 사랑을 나눠주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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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지야 혹시 배불러? 젓가락 들고라도 있어줘 )


또 세례 끝나고 목원들이랑 훠궈 파티하고, 또 보드게임카페 가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 

머리가 안굴러가서 게임 룰 이해 못했던건 안비밀... 이해가 안되는걸 ,, ㅠ 궁금한게 없는걸! ㅠ 어쨋거나 저쨋거나 너무 감사하고,, 즐거웠던 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서 선물이랑 편지 하나씩 보면서 또 눈물을 훔쳤습니다.. 


🍀2026년 1월 18일 


오늘까지 기사를 미뤄버리면 너무 많이 밀릴것 같고  , 또 목장의 생생한 느낌을 잊어버릴것 같아서 목장 끝나고 바로 목장 소식을 씁니다! 

오늘은 목녀님의 vip 이신 진원 자매님이 저희 목장을 섬겨주셨습니다 ( 오 예 ) 어느 목장 기사를 봐도 과메기를 먹는 목장은 없었던것 같은데 , .. 야무지게 먹는 먹을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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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서 과메기를 처음 먹는데 , 살도  너무 통통하고, 윤기도 좔좔 흐르고,, 꼬숩고,, 맛있고,, ..  덕분에 너무 잘 먹었습니다.. 저도 따로 하나 주문 해볼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섬겨주신 진원자매님 감사합니다 !   

이전에 먹은 과메기는 과메기가 아니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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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두쫀쿠? 그냥 그렇던데,,?  그렇지 못한 입) 


그리고 이번간식이 무려 두바이. 쫀득 . 쿠키! 그것도 무려 6개! 그 유명하다는 베이커리에서 ! 휴일에! 2시간씩 줄서서 ! 사다 주신 우리 멋진 정현형제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우리 멋진정현형제가 기다리던 새 차가 나왔다고 합니다  ‼️ ‼️

목녀님은 스콘반죽을 한다,, 뭐 인절미를 들고탄다..  쿠크다스를 먹는다.. 작업복을 입고 탄다는둥 목원들의 따뜻한 축하에 마음이 찡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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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간식이 좀 작아보여서(?) 모자랄것 같아서 (?) 예지자매가 베라 아이스크림을 주문을 했고, 정현형제가 두바이 쫀득 쿠키 6개와 빵도 4개나 사와주셨고, 목녀님은 헤일로에서 케이크를 가져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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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크초코라도  초콜렛만 있으면 오케이인 그녀) 


먹는시간만 두시간.. .. 쪼끔 줄이긴 해야할것 같습니다..^.^... 먹는속도가 줄어들때쯤,  찬양과 광고가 시작 되었고... 나눔도 끝나니 11시가 넘었습니다... 천천히 쉬지않고 먹는 테바가 되어야 하는데..   배부르다..  라고 하시는 목녀님이 계셔서 소화제를 챙겨가야겠다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배부르다 금지 숟가락 들자? 꾸준히 먹자?  저 이제 vip 아닙니다? 




이번주 목원들은 직장에서 문제가 많았는데, 직장에서의 실수들과, 또 사람과의 힘듦, 세상사람들은 그렇게 하지만, 우리는 사랑해야한다는 이야기들과 체력을 어떻게 기를지. 운동은 언제할지 등등  많은 고민들을 기도제목으로 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세례를 받고 조금 지쳤는지, 목장을 가지말까, 주일에 혼자 몰래 예배드리고 얼른 갈까 예배도 가지말까 혼자 잡생각 많이 들었는데 , 그래도 막상 목장에 나오니 그런 생각이 안들고  오히려 더 즐겁게 목장에 지낼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십자가를 목원들이 같이 들어주는 느낌이라, 집에 돌아갈때는 더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 

목장을 왜 가야해, 왜 섬겨야 해 왜 라는 질문을 혼자서 많이 했는데, 거기에 대한 답을 내려주신것 같았습니다 

. 그래서 목장 목장 하나봅니다,,!     테바 사랑합니대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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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할 줄 아는 우리는~~테바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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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가운데 힘들고 지칠텐데 이겨내고 늘 자리를 지켜주는 테바 최고 🫶 기사님 늘 진솔하고 생동감있는 기사 넘 감사해요 덕분에 목장의 은혜를 다시 새겨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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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에 두쫀쿠 6개를 사올 수 있는 영업비밀(?)과 아나고에 이어 과메기까지(심지어 목장VIP…) 정말 우린 먹는것에 특화된 목장임에 확신을 가진 한주였던것 같네요 ㅋㅋ 매번 바쁜 일상가운데에서도 생생한 목장일지 적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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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께서 세례 교인이 되시더니 기사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 된 세례 교인으로 함께 동역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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