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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an 18, 2026
  • 178
  • 첨부10
봄인가 싶을 정도로 따뜻했던 지난주였습니다. 

김종인,이상희 목원가정에서 목장을 섬겨주셨습니다.

이 가정은 우리 목장의 대표 잉꼬부부인만큼 식사준비에도 사랑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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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죽도 하트가 되어 굽혀 나올만큼 사랑이 가득한 가정입니다. 매번 먹어도 맛있는 카레와 난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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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심코 구워낸 난도 은혜로운, 

이상희 자매님의 오병이어 물고기 난! 흑백요리사 쉐프의 요리가 부럽지 않은 오늘의 저녁은 주안이의 식사기도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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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올리브블레싱 시간. 

영화'신의악단'에서 자주 불러진 은혜와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을 찬양하였습니다. 목장 식구들 다같이 영화를 관람하고 싶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따로 보게 되었는데 느꼈던 감동은 모두 같았던 것 같습니다.

올리브블레싱에선 새롭게 시작하는 GMK 모듬에 대한 기도제목이 이어졌습니다. 올해 자신이 속하게 될 목장에 대한 기대감을 나누는 모습들을 보며 가정교회에서 누리는 아이들의 축복이 감사하였습니다. 이 축복과 은혜를 이웃과 나누는 자녀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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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교사와 목장나눔은 차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현재 변화의 길목에 있는 가정, 부모님 건강, 근심을 하나님께 맡기는 기도 등 다양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목장가족이 고난에 처해있을때 우리가 부자였으면, 우리가 힘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불쑥 올라오지만  가장 좋은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주실 하나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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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반이 지나간 1월, 앞으로 시작될 새로운 사역들과  믿는 자로써의 결심이 잘 진행되길 바라며 언제나 넘어질수 있는 우리를 끝까지 추격하고 일으켜 주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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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잉꼬 부부에게 늦둥이 +1 추천합니다.
  • profile
    늦둥이 열풍이군요~!!~~^^
    물고기에 담긴 사랑이 잘 표현된 만찬입니다!!!^^
  • profile
    우와...홈메이드 난 !!!!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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