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고집불통 요나도 포기 않으신 주님 덕분에 내일 일도 걱정없는 (네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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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네팔로우 목장모임
이번 주 네팔로우는 정성 가득한 커리와 난을 먹으며,
각자의 삶이라는 광야에서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목장탐방 중이신 호준 형제님과
한 주 더 함께하게 된 예은누나까지 있어
더욱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목녀님 뒤에 계신 분이 호준 형제님 이십니다.
목장선택에 고민이 많으신데 잘 선택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커리와 난 그리고 리코타샐러드 입니다~
항상 식사 준비해주시는 목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난이 너무 맛있어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수인 자매의 모습입니다.

몇 주전부터 각자 작게라도
간식을 챙겨오기로 약속했는데요,
덕분에 매주 풍성한 간식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설거지 하는 연욱 형제의 모습입니다.
싱글에 올라온 이후로 꾸준히
매주 목장에서 자리를 지키고,
특별히 올해는 목장사역으로
성경교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정말 든든합니다 (ദ്ദി ᴖ⩊ᴖ )
<또 고집부리는 요나, 다시 추적하시는 하나님>
지난 설교말씀을 다시 묵상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자비를 '거대한 악'이라며
성을 냈지만,
하나님은 그런 요나 한 사람을 위해
4장 끝까지 사랑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삶 속에서
각자의 광야를 지나고 있지만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고 추적하고
계시니 너무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간식 준비해주어 감사
기사님 기사 잘 써주어 감사요~
네팔로우 멋져요.
맛있는 식사와 풍성한 기사 감사합니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