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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욱진
  • Jan 17, 2026
  • 230
  • 첨부5

1/16 네팔로우 목장모임

 

이번 주 네팔로우는 정성 가득한 커리와 난을 먹으며, 

각자의 삶이라는 광야에서 우리를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목장탐방 중이신 호준 형제님

한 주 더 함께하게 된 예은누나까지 있어

더욱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KakaoTalk_20260117_154934535_06.jpg

 

목녀님 뒤에 계신 분이 호준 형제님 이십니다. 

목장선택에 고민이 많으신데 잘 선택하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KakaoTalk_20260117_154934535.jpg

 

커리와 난 그리고 리코타샐러드 입니다~
항상 식사 준비해주시는 목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akaoTalk_20260117_154934535_01.jpg

 

난이 너무 맛있어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수인 자매의 모습입니다.

 

KakaoTalk_20260117_154934535_02.jpg

 

몇 주전부터 각자 작게라도

간식을 챙겨오기로 약속했는데요,

덕분에 매주 풍성한 간식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KakaoTalk_20260117_154934535_03.jpg


설거지 하는 연욱 형제의 모습입니다.
싱글에 올라온 이후로 꾸준히

매주 목장에서 자리를 지키고,
특별히 올해는 목장사역으로

성경교사를 맡게 되었습니다.
정말 든든합니다 (ദ്ദി ᴖ⩊ᴖ )

 

<또 고집부리는 요나, 다시 추적하시는 하나님>

지난 설교말씀을 다시 묵상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자비를 '거대한 악'이라며

성을 냈지만,

하나님은 그런 요나 한 사람을 위해

4장 끝까지 사랑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삶 속에서 

각자의 광야를 지나고 있지만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고 추적하고

계시니 너무 염려할 필요가 없다"는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 강민
    • Jan 18, 2026
    맛있게 먹어주어 감사
    함께 간식 준비해주어 감사
    기사님 기사 잘 써주어 감사요~
  • profile
    커리와 난 먹음직스럽습니다
    네팔로우 멋져요.
  • profile
    각자의 광야 속에서도 끝까지 추척하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기억하며 나아가는 네팔로우 되길 소망합니다♥️
    맛있는 식사와 풍성한 기사 감사합니댜😋💗
  • profile
    다시스로 도망가던 요나를 다시 부르신 것처럼 모두의 손을 끝까지 놓지 않고 찾아오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 profile
    기자님 감사해요오 ~~~ 덕분에 나눴던 묵상과 결단을 다시 떠올립니다!! 모두 최고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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