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슬기
  • Jan 17, 2026
  • 270
  • 첨부18

안녕하세요 G30 목자목녀 제 1회 두동 연합모임 일일 기자를 맡게 된 인도네시아 테바 목녀 이슬기 입니다 꾸벅 (--)(__)

이번 주 금요일엔 올해부터 G30의 담당교역자가 되어주신 박종국 담임목사님, 사모님께서 두동으로 저희 G30 목자목녀들을 초청해주셔서 너무 귀한시간을 갖게 되었는데요.

근데 이제 또 다른 겹경사를 곁들인... 그 겹경사는 차차 소개하겠습니다 ㅎㅎㅎ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01.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25.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27.jpg

 

두동으로 초대가 되는 날은 Korean과 Canadian의 적절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담임목사님, 사모님표 바베큐와 특제메뉴들이 있기에 

그 자체로도 벌써 기대가 되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 ㅎㅎ

바베큐를 굽고 계신 담임목사님을 뵐때면 이렇게 꾸준히 성도들을 위해 바베큐를 구우시고 섬겨주시는 담임목사님,사모님이 얼마나 계실까 싶기도 하고,

우리에게는 익숙한 이 모습이 절대 당연한것이 아님을, 

먼저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이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이 들고 도전이 되는거 같습니다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23.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21.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22.jpg

KakaoTalk_20260117_132635859.jpg

 

그간 G30의 담당 사역자로써 사랑의 수고를 해주신, 서광양 목사님의 기도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목자목녀 연합 모임에는 저희집 아이들이 참석하지 못하고 외할머니께서 돌봐주셨는데,

저희 아이들이 빠지니 아들률 100%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장기잘감 테바 목자님은 오늘만큼은 왠지 아들들 사이에서 편안해보입니다 (?)

사진들을 다시보니, 너무 맛있어서 식사하는 모습을 더 많이 못찍어서 아쉽습니다 ㅠ_ㅠ

아이들도 어른들도 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24.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17.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12.jpg

 

앞서 말씀드린 G30의 겹경사는 바로 ! 

심재웅,최찬미 부부의 G30 개척분가 입니다 ~~~!! 와아~~~!!! 

분가만으로도 너무 귀한 일인데, 또 뱃속의 새생명의 축복까지..! 정말 겹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ㅎㅎ

두분의 G30 목자목녀로, 또 부모로의 새로운 걸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케이크를 준비해 두분을 축복하였습니다 :-)

두분의 결심과 순종케 하신 과정과 계기를 들으며, 상황적으로는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셨을텐데 계산하지 않고 순종한 두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귀하였습니다.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14.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15.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16.jpg

 

그리고 함께 찬양하고 신년 세겹줄 기도회 요나서의 말씀, 그리고 G30 목자목녀를 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감사의 제목과 은혜들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들 어려움도 있으셨지만  목장이 있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조금이라도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음이 은혜라고 많이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2025년을 돌아보면 G30안에 결혼과 출산 그리고 세례, 여러 모양의 분가까지 돌아보니 많은 열매의 겹경사들이 많았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04.jpg

KakaoTalk_20260117_123203224_06.jpg

 

 

그리고 아이들이 찍어준 단체 사진과 함께 마무으리~~~!

개인적으로도 G30 목장을 하며 부담이 되고, 고민이 되던 부분을 시원하게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조금은 자유하고 감사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결국 너무 많은 생각과 계산을 하지 않고, 그때그때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는것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깨어있는것이 가장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담임목사님의 방향성을 잘 따라 가정교회적인 문화를 잘 만들어가는 G30이 되도록 앞으로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KakaoTalk_20260117_123203224.jpg

 

여담으로... 저희의 돌아가는 길을 한 차, 한 차 배웅하시는 담임목사님, 사모님의 뒷모습을 자녀 중 한분께서 찍으시고 그것을 톡방에 올려주셨는데 

부모님을 향한 자녀의 자랑스러움과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뒷모습이 하나님 뜻 따라 잘 순종하며 나아가면 세월이 지날수록 아름답게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느껴지는 한장이였습니다 

 

기사를 다 쓰고보니 대문자 F인 일일 기자라 기사가 많이 F스럽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건강한 방향과 목적을 가진 섬김이 살아있는 공동체가 있음이 참 축복입니다 ! 

앞으로도 하나님 뜻 잘 붙들고 나아가는 G30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의 기사를 마칩니다 ^_^

  • profile
    30 으라차찻 올해도 재밌게 지내봅시다~
  • profile
    발빠르고 자세한 F적 기사 감사합니다
    기자님이 직접 만드신 수제케이크도 너무 감동이고 맛있었어요!
  • profile
    F가자님의 감성적인 기사가 마지막 사진과 겹쳐 더 따듯하게 느껴지네요
    올해 G30의 변화가 기대가 됩니다
  • profile
    두동에서의 저녁식사는 최고였습니다~
    목사님사모님 감사합니다.
    정성가득 케이크도 준비해주고, 기사 멋지게 올려준 슬기목녀님도 감사해요!!! ^^
  • profile
    개척 분가를 축하합니다.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