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두동에서 모여요 G30 근데 이제 겹경사를 곁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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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G30 목자목녀 제 1회 두동 연합모임 일일 기자를 맡게 된 인도네시아 테바 목녀 이슬기 입니다 꾸벅 (--)(__)
이번 주 금요일엔 올해부터 G30의 담당교역자가 되어주신 박종국 담임목사님, 사모님께서 두동으로 저희 G30 목자목녀들을 초청해주셔서 너무 귀한시간을 갖게 되었는데요.
근데 이제 또 다른 겹경사를 곁들인... 그 겹경사는 차차 소개하겠습니다 ㅎㅎㅎ



두동으로 초대가 되는 날은 Korean과 Canadian의 적절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담임목사님, 사모님표 바베큐와 특제메뉴들이 있기에
그 자체로도 벌써 기대가 되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 ㅎㅎ
바베큐를 굽고 계신 담임목사님을 뵐때면 이렇게 꾸준히 성도들을 위해 바베큐를 구우시고 섬겨주시는 담임목사님,사모님이 얼마나 계실까 싶기도 하고,
우리에게는 익숙한 이 모습이 절대 당연한것이 아님을,
먼저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이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이 들고 도전이 되는거 같습니다




그간 G30의 담당 사역자로써 사랑의 수고를 해주신, 서광양 목사님의 기도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목자목녀 연합 모임에는 저희집 아이들이 참석하지 못하고 외할머니께서 돌봐주셨는데,
저희 아이들이 빠지니 아들률 100%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장기잘감 테바 목자님은 오늘만큼은 왠지 아들들 사이에서 편안해보입니다 (?)
사진들을 다시보니, 너무 맛있어서 식사하는 모습을 더 많이 못찍어서 아쉽습니다 ㅠ_ㅠ
아이들도 어른들도 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앞서 말씀드린 G30의 겹경사는 바로 !
심재웅,최찬미 부부의 G30 개척분가 입니다 ~~~!! 와아~~~!!!
분가만으로도 너무 귀한 일인데, 또 뱃속의 새생명의 축복까지..! 정말 겹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ㅎㅎ
두분의 G30 목자목녀로, 또 부모로의 새로운 걸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케이크를 준비해 두분을 축복하였습니다 :-)
두분의 결심과 순종케 하신 과정과 계기를 들으며, 상황적으로는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셨을텐데 계산하지 않고 순종한 두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귀하였습니다.



그리고 함께 찬양하고 신년 세겹줄 기도회 요나서의 말씀, 그리고 G30 목자목녀를 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감사의 제목과 은혜들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들 어려움도 있으셨지만 목장이 있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조금이라도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음이 은혜라고 많이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2025년을 돌아보면 G30안에 결혼과 출산 그리고 세례, 여러 모양의 분가까지 돌아보니 많은 열매의 겹경사들이 많았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찍어준 단체 사진과 함께 마무으리~~~!
개인적으로도 G30 목장을 하며 부담이 되고, 고민이 되던 부분을 시원하게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조금은 자유하고 감사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결국 너무 많은 생각과 계산을 하지 않고, 그때그때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는것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깨어있는것이 가장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담임목사님의 방향성을 잘 따라 가정교회적인 문화를 잘 만들어가는 G30이 되도록 앞으로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여담으로... 저희의 돌아가는 길을 한 차, 한 차 배웅하시는 담임목사님, 사모님의 뒷모습을 자녀 중 한분께서 찍으시고 그것을 톡방에 올려주셨는데
부모님을 향한 자녀의 자랑스러움과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뒷모습이 하나님 뜻 따라 잘 순종하며 나아가면 세월이 지날수록 아름답게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느껴지는 한장이였습니다
기사를 다 쓰고보니 대문자 F인 일일 기자라 기사가 많이 F스럽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건강한 방향과 목적을 가진 섬김이 살아있는 공동체가 있음이 참 축복입니다 !
앞으로도 하나님 뜻 잘 붙들고 나아가는 G30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의 기사를 마칩니다 ^_^









기자님이 직접 만드신 수제케이크도 너무 감동이고 맛있었어요!
올해 G30의 변화가 기대가 됩니다
목사님사모님 감사합니다.
정성가득 케이크도 준비해주고, 기사 멋지게 올려준 슬기목녀님도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