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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이슬기
  • Jan 17, 2026
  • 270
  • 첨부18

안녕하세요 G30 목자목녀 제 1회 두동 연합모임 일일 기자를 맡게 된 인도네시아 테바 목녀 이슬기 입니다 꾸벅 (--)(__)

이번 주 금요일엔 올해부터 G30의 담당교역자가 되어주신 박종국 담임목사님, 사모님께서 두동으로 저희 G30 목자목녀들을 초청해주셔서 너무 귀한시간을 갖게 되었는데요.

근데 이제 또 다른 겹경사를 곁들인... 그 겹경사는 차차 소개하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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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동으로 초대가 되는 날은 Korean과 Canadian의 적절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담임목사님, 사모님표 바베큐와 특제메뉴들이 있기에 

그 자체로도 벌써 기대가 되는 마음이 들곤 합니다 ㅎㅎ

바베큐를 굽고 계신 담임목사님을 뵐때면 이렇게 꾸준히 성도들을 위해 바베큐를 구우시고 섬겨주시는 담임목사님,사모님이 얼마나 계실까 싶기도 하고,

우리에게는 익숙한 이 모습이 절대 당연한것이 아님을, 

먼저 섬김의 모습을 보여주시는 이 모습이 참 많은 생각이 들고 도전이 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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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G30의 담당 사역자로써 사랑의 수고를 해주신, 서광양 목사님의 기도로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번 목자목녀 연합 모임에는 저희집 아이들이 참석하지 못하고 외할머니께서 돌봐주셨는데,

저희 아이들이 빠지니 아들률 100%가 되었습니다 ㅎㅎㅎ

장기잘감 테바 목자님은 오늘만큼은 왠지 아들들 사이에서 편안해보입니다 (?)

사진들을 다시보니, 너무 맛있어서 식사하는 모습을 더 많이 못찍어서 아쉽습니다 ㅠ_ㅠ

아이들도 어른들도 너무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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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린 G30의 겹경사는 바로 ! 

심재웅,최찬미 부부의 G30 개척분가 입니다 ~~~!! 와아~~~!!! 

분가만으로도 너무 귀한 일인데, 또 뱃속의 새생명의 축복까지..! 정말 겹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ㅎㅎ

두분의 G30 목자목녀로, 또 부모로의 새로운 걸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케이크를 준비해 두분을 축복하였습니다 :-)

두분의 결심과 순종케 하신 과정과 계기를 들으며, 상황적으로는 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셨을텐데 계산하지 않고 순종한 두분의 모습이 참 아름답고 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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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함께 찬양하고 신년 세겹줄 기도회 요나서의 말씀, 그리고 G30 목자목녀를 하면서 하나님께 받은 감사의 제목과 은혜들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들 어려움도 있으셨지만  목장이 있어서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가고 조금이라도 예수님을 닮아갈 수 있음이 은혜라고 많이 고백하셨습니다 

또한 2025년을 돌아보면 G30안에 결혼과 출산 그리고 세례, 여러 모양의 분가까지 돌아보니 많은 열매의 겹경사들이 많았음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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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이들이 찍어준 단체 사진과 함께 마무으리~~~!

개인적으로도 G30 목장을 하며 부담이 되고, 고민이 되던 부분을 시원하게 답을 찾을 수 있어서 조금은 자유하고 감사했던 시간이였습니다. 

결국 너무 많은 생각과 계산을 하지 않고, 그때그때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여 하나님이 일하시도록 하는것

그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깨어있는것이 가장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도 담임목사님의 방향성을 잘 따라 가정교회적인 문화를 잘 만들어가는 G30이 되도록 앞으로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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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저희의 돌아가는 길을 한 차, 한 차 배웅하시는 담임목사님, 사모님의 뒷모습을 자녀 중 한분께서 찍으시고 그것을 톡방에 올려주셨는데 

부모님을 향한 자녀의 자랑스러움과 예수님의 향기가 나는 뒷모습이 하나님 뜻 따라 잘 순종하며 나아가면 세월이 지날수록 아름답게 빚어가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느껴지는 한장이였습니다 

 

기사를 다 쓰고보니 대문자 F인 일일 기자라 기사가 많이 F스럽습니다 ㅎㅎㅎ

아무튼 건강한 방향과 목적을 가진 섬김이 살아있는 공동체가 있음이 참 축복입니다 ! 

앞으로도 하나님 뜻 잘 붙들고 나아가는 G30 되기를 소망하며 오늘의 기사를 마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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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으라차찻 올해도 재밌게 지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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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빠르고 자세한 F적 기사 감사합니다
    기자님이 직접 만드신 수제케이크도 너무 감동이고 맛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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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가자님의 감성적인 기사가 마지막 사진과 겹쳐 더 따듯하게 느껴지네요
    올해 G30의 변화가 기대가 됩니다
  • profile
    두동에서의 저녁식사는 최고였습니다~
    목사님사모님 감사합니다.
    정성가득 케이크도 준비해주고, 기사 멋지게 올려준 슬기목녀님도 감사해요!!! ^^
  • profile
    개척 분가를 축하합니다. 그 순종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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