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지민
  • Jan 17, 2026
  • 162
  • 첨부3


안녕하세요 

1월 16일은 저희집에서 모였습니다.

이경민 자매님 (정이담,정이린)께서 아직 목장에 소속되어 있지 않으셔서 저희 목장에 탐방 오셨어요.

환영의 화분 증정식이 있었습니다 ^^

20260116_172328.jpg

박미화 자매님께서 셀프 김밥재료를 손수 준비해 오셨어요. 풍성한 재료로 다들 맛있게 식사하였습니다.

GridArt_20260117_101614230.jpg

새해부터 목장 식구들이 성경 읽기 및 필사를  꾸준히 실천 중입니다. 멋져요 ^^

다현이도 어린이 성경 필사를 쓰고 있답니다.대견하지 않나요 ㅎㅎ

GridArt_20260117_101753395.jpg

모두 화이팅입니다

  • profile
    김밥의 재료보다 남녀노소가 더 조화로운 카작 어울림 목장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목자님 파이팅!
  • profile
    다현이 너무너무 멋져요!!! 하나님께서 기쁨을 이기지 못할 만큼 너무 너무 너무나도 사랑하시는 우리 다현이가 하나님 사랑안에 거하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기도하고 기대합니다 !!
  • profile
    다현이도 성경필사를 하는데
    저도 도전 해 보겠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1)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1)   2026.04.17
봄 향기 물씬 났던 소수정예 목장 모임(에벤에쎌)   2026.04.16
자주 봅시데이~(말레이라온) (1)   2026.04.14
성령님의 힘에 이끌려 생각과 관점이 변화가 (동경목장) (1)   2026.04.14
다가올 평신도 세미나를 기대하며 (시로이시) (7)   2026.04.14
VIP 교회 김치가 맛있어서 목장까지 방문한 건에 대하여 (치앙마이 울타리) (10)   2026.04.14
기도응답ㆍ간절함이 통했어요(몽골디딤돌) (4)   2026.04.13
한 주의 마지막은 목장모임으로! 모두 헤쳐 모여!(티벳모퉁이돌) (5)   2026.04.13
비 오는 날에도 별빛은 그대로!!(인도네시아 별빛 목장) (4)   2026.04.13
비 오는 날 생각나는 음식은? (말레이시온) (5)   2026.04.13
지치고 병든 나 그대여 목장으로 (인도네시아테바목장🙏🤍) (5)   2026.04.12
영광스러운 상속자 (미얀마 껄로) (4)   2026.04.12
“선교사님들을 향한 우리의 기도” [쿠알라백향 목장] (4)   2026.04.12
벚꽃과 함께 웃음꽃도 만개 했던 목장(바양헝거르) (5)   2026.04.11
♥♥♥ 두동 소풍 못지 않은 밀양 소풍....... 느티나무♥♥♥ (5)   2026.04.11
생일과 새로운만남(미얀마담쟁이) (1)   2026.04.11
3월 몰아보기 (두마게티) (2)   2026.04.11
비염 조심하세요~~ (까마우 목장) (3)   2026.04.11
앙헬레스) 예진 자매의 집 오픈! (2)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