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게시판
두동으로 소풍(미얀마 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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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댁 아니고 목자님댁 두동으로 고고~~
언양에서 두동으로 이사하신 목자, 목녀님 집에서 첫 목장을 했습니다. 이날은 정아 집사님 VIP 이희경자매님도 함께 했답니다.
오늘의 메인메뉴는 산모 미역에 직접 빚은(이것이 핵심) 찹쌀 새알심을 넣고 끓인 새알미역국!!!
목녀님이 야심 차게 준비했던 미역국 새알이,,, 음...^^
목자님은 하던 거 하지 안 하던 거 왜 했냐고 투덜투덜…. ᄏᄏᄏ
류 기자 최애 국은 미역국 전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진성 형제는 두동으로 오는 길에 차에 문제가 생겨 뒤늦게 합류했는데 두동 오는 길이 멀다고 투덜투덜…. ᄏᄏᄏ
류 기자는 분가 전 목자, 목녀님댁도 두동 이었고, 분가 후 초반에 목자, 목녀님이 두동에 계시다 언양으로 이사하셨기에 아주 단련이 잘되어있어 소풍 가는 기분으로 다녀왔답니다.^^
앞으로 두동 올 때는 소풍 오는 기분으로 오라고 목자님이 당부하셨고 목원들이 돌아가면서 집 오픈하면 한 달에 한 번이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ㅎ
난로 위에서 뜨끈뜨끈하게 구워진 고구마가 소소한 즐거움으로 어우러져 두동의 낭만을 더욱 살려줬고 목장의 온기로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첫 목장에 함께 해준 희경자매님을 위해 목녀님이 예쁜 화분을 준비하셨고, 희경 자매는 이사 축하로 봉투를 준비 하셨네요
아~~이러면 안 되는데…. 그런데 숨길 수 없는 기쁜 감정을 격하게 표출하셨는데 류 기자 순간 포착했습니다
이 사진을 써야 하나 깊은 고민이 있었지만, 오늘의 킥! 에잇, 목녀님 지못미...ㅋㅋ

추수감사주일을 시작으로 함께 해 오던 영철,정아 집사님 VIP 유송완 형제와 희경 자매가 지난주일 등록 헌신을 했습니다. 할렐루야~~~
드디어 우리 목장에도 열매 맺는 결실을 보게 되네요(짝짝짝)
또 삶 공부수료식 하면서 감사상을 영철 집사님이 받게 되는 기쁨도 누렸습니다(짝짝짝)


월요일엔 식당 휴무와 직장 휴가를 맞춰 일산지 에서 맛있는 저녁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은 류 기자 아들(서율군) 대학 입학을 위해 함께 기도 해주신 목장 식구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류 기자가 섬겼습니다.
2026년 우리 목장 기도 응답이 많네요
출발 좋아~~~^^
올해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과 동행 하며 간증 있는 삶을 살아내는 미얀마 껄로 식구가 되길 소망합니다










소풍같은 목장을 준비하겠습니다~
감사 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