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이슬
  • Jan 13, 2026
  • 247
  • 첨부7

이번주 목장모임은 목자님,목녀님댁에서 모였습니다.

 

IMG_4307.jpegIMG_4306.jpeg

IMG_4308.jpeg

 

 

세겹줄 새벽기도 기간이니 분식으로 간단히 먹고 나누자고 했습니다.

 

목녀님께서 집에서 간단히(?) 김밥 10줄을 돌돌 말아 준비해주셨네요 😂

 

목녀님의 김밥열줄 덕에 이번주 기사제목을 잘 지을 수 있었습니다.💛

 

 

 

IMG_4305.jpeg

 

동숙집사님 환갑을 맞아 가족과 함께 푸꾸옥으로 여행을 다녀 오셨습니다.

 

여행 도착 후 집에서 짐을 풀고 바로 목장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어른들을 위한 커피와 아이들을 위한 간식도 사오셨네요~~~~!💛

 

 

 

 

 

IMG_4309.jpeg

 

보미자매가 선물 받았다는 시그니엘 파운드케익

 

(저는 파바 파운드케익까진 받아봤는데....보미자매 능력있네요~~~~👍👍👍)

 

 

 

 

 

IMG_4313.jpeg

 

 

세겹줄기도회, 가족여행, 바쁜 회사일정...등 모이기 쉽지 않은 피로감에도

 

새해 첫 목장모임에 빠지지 않고 모두 참석한 말레이시온 목장식구들💛💛💛

 

(활짝 웃으며 사진을 찍었지만....모두 얼굴에 피곤함이 가득해 보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 profile
    김밥 10줄 임신부 대신 예쁘게 썰어준 이슬자매 고맙습니다!!!
  • profile
    목녀님 파이팅!!
  • profile
    아자아자!!
  • profile
    세겹줄 기도회로 피곤해 보이는 모습조차 하나님 보시기엔 가장 아름다운 헌신일 것입니다. 그 와중에도 기사 작성을 누락 하지 않는 이슬 자매를 비롯하여 모든 목원들에게 하나님께서 많은 복으로 채워주시길 기도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