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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유래나
  • Jan 13, 2026
  • 195
  • 첨부6
지난주 목장은 김동호, 류수영 목원가정에서 섬겨주셨습니다.

매콤한 쭈꾸미 요리를 준비해 주셔서 세겹줄 새벽기도회의 여파로 반쯤 감긴 눈을 확! 뜨게 해주셨습니다.

아이들이 많은 목장이라 이럴땐 아이들 음식을 따로 준비해야 하는데 오전에는 파워틴 목장까지 있으셨던 날...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식사기도는 이상희 자매님이 맡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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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올리브블레싱 시간. 세겹줄 새벽기도회로 의미있는 한 주를 보내고 방학이라 신나게 놀며 다크서클을 장착했지만 목장모임은 늘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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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블레싱이 끝난 후 올해의 목장사역을 정하였습니다.

긴장감 도는 눈치게임의 시간... 그러나 크게 변한 역할은 없는 반전^^ 

성경교사와 어린이 목장의 모습입니다.  성경교사 나눔이 한주간 감사 나눔 시간처럼 풍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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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나서를 통해 각자의 33.3%의 순종과  내가 기도하지 않는 니느웨에 대해 많은 생각이 있었던 한주였습니다. 아직은 서툰 기도와 넘어짐, 요나와 같은 불순종을 보이는 우리이지만 자비롭고 무자비한 사랑으로  끝까지 추격하시는 천국의 사냥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길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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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사진에 겨우 담아내는 많은 인원이 부럽기도 하고 저에게는 영혼구원에 더 힘쓰라는 말씀 같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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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쁜 일상가운데 있지만, 함께 목장모임에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짐에 감사합니다.!!
    2026년도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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